[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힘과 힘 대결 작성일 06-08 40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08/0003980715_001_20260608004014703.jpg" alt="" /></span><br> <b><제3보></b>(38~48)=윤준상은 두터운 공격형이다. 묵직하게 판을 짜나가면서 기회를 노린다. 행마가 단단하고 승부를 끌고 가는 호흡이 길다. 힘을 비축한 다음에 승부처에서 날리는 카운터 펀치는 상대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br><br>38은 이런 형태에서의 맥이다. 참고 1도 1은 2, 4로 틀어 막혀서 이상하다. 39와 40은 정수의 행마. 41도 모양의 틀. 참고 2도 1은 2 이하로 추궁당해 흑이 몹시 괴롭다.<br><br>목진석이 적극적으로 압박해 간 42가 전투 지향적이다. 무난하게 둔다면 ‘가’의 곳 젖힘이 크다. 윤준상도 43, 45로 나가 끊어 힘과 힘의 맞대결. 47까지 서로 끊고 끊은 바람개비 형태가 나타났다. 48은 나가는 방향이 잘못됐다. 정방향은 참고 3도 1. 2가 불가피할 때 3, 5가 날렵하다. 11까지 서로 어려운 바둑.<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럴수가 "VIP 애완견님들" 테니스 스타 반려견에 '충격적 특급 배우'... "최고급 마사지에 산책·수영까지" 전담 관리 06-08 다음 '성폭행 체포'→아무리 잘 해도 월드컵 뛰어도 되나, 日 열도 '발칵' 뒤집었던 특급 중원 "비록 사과했다지만..."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