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UFC TOP5 상대로도 승리 가능” 작성일 06-08 5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객관적으로는 부족해도 자신 있다”<br>“제가 4:6이라는 생각도 하지 않아”<br>“배당률 열세를 뒤집고 UFC 3연승”<br>“종합격투기는 통계만으로는 몰라”<br>데이터 기준 2.58:7.42~4.16:5.84<br>최두호의 자신감, 근거가 없진 않다</div><br><br>‘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는 2014년 11월 대한민국 UFC 8호 파이터로 데뷔했다. 2016년 12월 및 2017년 1~2·7월 UFC 페더급(66㎏) 공식랭킹 11위가 커리어 하이다.<br><br>2016년 7월까지 종합격투기 14승 1패 및 8경기 연속 KO승으로 반짝였다. 2022년 4월에는 UFC 명예의 전당 명승부(Fight Wing) 부문에 헌액됐다. 통산 10전 6승 3패 1무.<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1_20260608013214948.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6승 달성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2_20260608013215024.png" alt="" /><em class="img_desc"> 커브 스완슨 vs 최두호는 UFC 명예의 전당 명승부 부문에 헌액됐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3_20260608013215113.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76 코-메인이벤트에서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를 쓰러뜨린 후 중립 코너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최두호는 2026년 5월 UFC 파이트 나이트 276 코-메인이벤트를 2라운드 TKO승으로 장식했다. 526일(1년5개월10일) 만에 종합격투기(MMA) 복귀전이었지만, 공백 우려를 딛고 좋은 결과를 냈다.<br><br>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 219점 및 UFC 페더급 22위는 20대 중반 최전성기 이후 가장 높다. 최두호는 6월3일 유튜브 개인 채널 게재 영상에서 “솔직히 자신 있습니다. TOP5 상대로 제가 전력은 열세겠지만, 누구든 이길 수 있습니다”라며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4_20260608013215199.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76 공개 계체 행사 후 한국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UFC 공식랭킹은 챔피언에게 도전할 만한 15명의 우열을 가린다. 페더급 1~5위는 ▲예블로예프 몹사르 마고메도비치(32·러시아) ▲지에구 로페스 다시우바(32·브라질) ▲러론 머피(35·영국) ▲앨저메인 앤트완 스털링(37·미국) ▲야이르 라시엘 로드리게스 포르티요(34·멕시코)다.<br><br>△앨저메인 앤트완 스털링은 제9대 UFC 밴텀급(61㎏) 챔피언 △야이르 라시엘 로드리게스 포르티요는 UFC 페더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다. △지에구 로페스 다시우바는 UFC 페더급 타이틀매치 2회 △예블로예프 몹사르 마고메도비치 및 러론 머피는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결정전을 경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5_20260608013215267.png" alt="" /><em class="img_desc"> 제9대 UFC 밴텀급 챔피언 앨저메인 앤트완 스털링이 2026년 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에서 열린 UFC on Paramount+ 론칭 축하 행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6_20260608013215335.png" alt="" /><em class="img_desc"> 야이르 라시엘 로드리게스 포르티요가 2023년 2월 호주 퍼스 아레나에서 UFC 페더급 잠정 챔피언으로 등극한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7_20260608013215396.png" alt="" /><em class="img_desc"> 타이틀 도전자 지에구 로페스 다시우바가 2026년 2월 호주 시드니 슈퍼돔에서 제7대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8_20260608013215470.png" alt="" /><em class="img_desc"> 러론 머피와 예블로예프 몹사르 마고메도비치가 2026년 3월 영국 런던 O2 아레나 1만8629명 관중 앞에서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결정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Action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최두호는 “당연히 제가 TOP5를 무조건 이긴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라면서도 “그 선수들이 6:4로 유리하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라고 강조했다.<br><br>‘파이트 매트릭스’는 UFC 페더급 TOP5를 ▲예블로예프 몹사르 마고메도비치 850점 ▲앨저메인 앤트완 스털링 850점 ▲지에구 로페스 다시우바 756점 ▲야이르 라시엘 로드리게스 포르티요 686점 ▲러론 머피 526점으로 평가하고 있다.<br><br>UFC 페더급 공식랭킹 1~5위를 상대한다면 58.4%~74.2%의 격차를 극복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최대 2.58:7.42, 최소 4.16:5.84의 차이가 나는 만큼 최두호가 “4:6은 아닙니다”라고 자체 분석한 것은 근거도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09_20260608013215525.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6승 달성 후 백스테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10_20260608013215593.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6승 달성 후 옥타곤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지금 당장이라도 UFC 페더급 1~4위는 몰라도 5위 안팎과는 대결이 성립할 만하다는 얘기다. 최두호는 “저는 3경기 연속 패배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을 뒤집고 이겼습니다. 종합격투기는 데이터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라며 덧붙였다.<br><br>2024년 7월 이후 UFC 3연승이다. UFC 공식 홈페이지는 배당률을 +120부터 +142까지 표기했다. 도박사 평균 배당률은 +110~+145로 형성됐다. 최두호 승리 가능성을 40.8~47.6%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11_20260608013215667.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6승 달성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12_20260608013215741.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5월 UFC 파이트 나이트 276 코-메인이벤트를 위해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 입장하는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지도자 겸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이 세컨드로 뒤를 따르고 있다. 사진=TKO</em></span>한국시간 2026년 6월7일 기준 UFC 남자부 8체급 활동 선수는 505명, 계약 파이터는 528명이다. 최두호는 UFC 페더급에서 ▲최다 KO 3위 ▲최다 피니시(KO+서브미션) 4위 ▲유효타 성공률 4위 ▲15분당 녹다운 6위 ▲공식 상여금 수상 횟수 6위를 기록 중이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현재 UFC 페더급 공식랭킹 TOP5</div></strong>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br><br>1위 예블로예프 몹사르 마고메도비치<br><br>2위 지에구 로페스 다시우바<br><br>3위 러론 머피<br><br>4위 앨저메인 앤트완 스털링<br><br>5위 야이르 라시엘 로드리게스 포르티요<br><br>* 최두호 UFC 페더급 비공식 22위<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최두호 UFC 현역 페더급 랭킹</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08/0001127815_013_20260608013215814.png" alt="" /><em class="img_des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276 코-메인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TKO<br></em></span>최다 KO 승리 3위<br><br>최다 피니시 4위<br><br>유효타 성공률 4위<br><br>15분당 녹다운 6위<br><br>최다 보너스 6위<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충격' 남자친구 추락사→출전 강행→'돈독 올랐다' 맹비판 그 후... '당혹' 세계 1위 보이콧 "간절히 기도할 수밖에..." 06-08 다음 지난해 꼴찌였던 19세가 모나코를 먹었다...키미, 해밀턴 제치고 최연소 우승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