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 최초 역사! 초대형 쾌거! "커리어 상금 300만 달러 돌파 1호"…AN 가는 길이 배드민턴의 기록 작성일 06-0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8/0002019709_001_20260608042508316.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사 최초로 통산 상금 300만 달러는 돌파했다는 통계가 나왔다.<br><br>배드민턴 통계를 다루는 매체 '배드민턴랭크스'는 8일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10만1500달러의 상금을 획득하면서 그의 커리아 상금 총액이 306만217달러(47억원)로 올랐다"고 밝혔다.<br><br>이어 "안세영은 공식적으로 배드민턴 사상 300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기록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고 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안세영은 이미 지난해부터 통산 상금에서 배드민턴 역사를 통틀어 1위를 달리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8/0002019709_002_20260608042508435.jpg" alt="" /></span><br><br>그런데 이번에 그 액수가 300만 달러 돌파한 것이다.<br><br>다만 BWF 홈페이지는 아직 안세영의 커리어 상금이 285만6766달러라고 공개하고 있어 향후 업데이트 여부가 주목받게 됐다.<br><br>매체에 따르면 2위는 지난해 은퇴한 대만의 여자단식 레전드인 타이쯔잉으로 259만5799달러이며, 3위가 올 초 부상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남자단식 올림픽 2관왕 빅토르 악셀센(덴마크)으로 254만7760달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8/0002019709_003_20260608042508515.jpg" alt="" /></span><br><br>4위가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안세영과 결승에서 붙어 패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으로 243만6986달러다.<br><br>안세영 가는 길이 이미 세계배드민턴의 새 역사가 되고 있는 셈이다.<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경포호-숲길 따라 달렸다… 1200명 ‘런 기부’ 06-08 다음 'AI 대학' 문여는 4대 과기원… 커리큘럼 차별화가 관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