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 vs 김준태, PBA 개막전 이어 2차전서 만났다 작성일 06-08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첫 대결은 김준태가 3:1로 승리<br>2차전 32강서 외나무다리 대결</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8/0002653135_001_20260608083315660.jpg" alt="" /></span></td></tr><tr><td>PBA 투어 1차전에서 대결했던 강동궁(왼쪽)과 김준태가 2차전 32강에서 리턴매치를 벌인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헐크’ 강동궁(46)과 차세대 대표주자 김준태(31)가 시즌 2번째 맞대결을 가진다.<br><br>7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PBA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64강에서 강동궁은 김현석1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김준태는 노병찬을 3:1로 제압하고 32강에 진출했다.<br><br>64강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강동궁과 김준태는 32강에서 격돌하게 됐다. 맞대결 전적은 김준태가 1승으로 앞서 있다. 두 선수는 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16강에서 맞대결을 가졌는데, 당시 세트스코어 3:1로 김준태가 승리한 바 있다. 당시 두 선수 모두 2점대 에버리지를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br><br>PBA 대표 강자들도 대거 32강에 진출했다. 조재호는 장남국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고,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는 박인수를 상대로 3:0으로 완승했다. ‘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도 김기혁을 상대로 3:1로 승리했다. 임태수를 3:0으로 꺾은 최성원은 32강에서 이충복과 격돌한다.<br><br>이날 함께 진행된 LPBA 16강에선 ‘당구여제’ 김가영이 ‘제자’ 박정현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는 세트스코어 3:1로 한슬기를 꺾었으며, 이미래도 하윤정을 3:0으로 돌려세웠다. 김상아, 서한솔, 권발해, 장가연,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도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대회 6일차인 8일에는 PBA 32강과 LPBA 8강이 펼쳐진다. PBA 32강은 오후 12시30분부터 시작하며, 오후 3시와 저녁 8시에 LPBA 8강 경기가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야마구치 완파 [뉴시스Pic] 06-08 다음 [AI 브리핑] 오픈AI, 챗GPT '슈퍼앱'으로 전면 개편…"채팅은 죽었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