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네이버·엔비디아, 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한다 작성일 06-0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7년 55MW부터 가동…아시아·중동·유럽 AI 인프라 공동 전략<br>각 세종 전초기지로 활용…네모트론·코스모스 기반 기술 협력도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0BN4Rf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4afc54f1f2f650948196d67e9df5be13a051e49e15c6ba7ab0b93e79b44b04" dmcf-pid="WPpbj8e4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기애애'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5 mon@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yonhap/20260608085508195bkdc.jpg" data-org-width="500" dmcf-mid="Qz3qafMV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yonhap/20260608085508195bk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기애애'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5 mon@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6e814e48f2bb7225ad59aa57b78967cca5d260a3c4c5423f1078a6a96a7959" dmcf-pid="YQUKA6d8Yp"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GW(기가와트)급 초대형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9b31a4311e243d73698e057b9b5f7837651ff644eb74c7156a92e623dbf22a4d" dmcf-pid="Gxu9cPJ650"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8일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사업에 합의하고 2027년 55MW(메가와트) 규모 인프라 가동을 시작으로 AI 인프라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d725b56d7fbf88ded950840bb2160f15096fd75692a68cdd705a48989fba9f" dmcf-pid="HM72kQiP53" dmcf-ptype="general">AI 팩토리는 대규모 AI 모델을 학습·추론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와 산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차세대 AI 인프라를 뜻한다.</p> <p contents-hash="967c39033d4763db02fb40b95cd415e038527e998981658f0b37d6ff533521fd" dmcf-pid="XRzVExnQ1F"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단순 GPU 공급이나 기술 제휴를 넘어 글로벌 수요 발굴, 인프라 구축, 자본 협력 등 밸류체인 전반을 포괄하는 파트너십이라는 게 네이버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65df6a4086db193131fefb5796859056b8b1fd47f3ff78cc697efc8817d0fc8" dmcf-pid="ZeqfDMLxXt"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사업 성과와 리스크를 엔비디아와 함께 분담하는 글로벌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비롯해 중동과 유럽 시장까지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c3af60f14275f21e4dd9f72693310f289a4a81580b821dbb25bc1ffb1b50599" dmcf-pid="5ft7o2Q9t1" dmcf-ptype="general">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오후 경기 성남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만나 양사가 추진 중인 AI 팩토리 사업 로드맵과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방안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ceb34f4e7956bf98183a79cfd074dbe1a8ed72c0cf1c180a7c14e83f3e1477fc" dmcf-pid="14FzgVx255"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우선 국내 최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을 AI 팩토리 사업의 전초기지로 활용한다.</p> <p contents-hash="5a5f8177b9b04fd6648631d27912fed5539f082294d153ee064e1b22d918e4c6" dmcf-pid="t83qafMVHZ"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규모 인프라 가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해외 인프라 규모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aacc0074dcfbb10536efd720b2da5750b12c7f8714e8e783e1ec03a429c52239" dmcf-pid="F60BN4RftX" dmcf-ptype="general">장기적으로는 GW급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439c7df15d3933287b8635c06791ca10cdcf37e32b30afae156f575e2481237" dmcf-pid="3Ppbj8e4ZH" dmcf-ptype="general">1GW는 각 세종 최대 용량의 약 4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엔비디아 최신 GPU 수십만 장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p> <p contents-hash="4da839d4f60a0d39639cf123ce8d90ba910cc281a27761af50ec8a1c0dba7429" dmcf-pid="0QUKA6d8GG"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엔비디아는 기술 협력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5185c3e07f8634b44d85592a18c82cab38a0ceab5824c0eec5dc9052a4a2d6c8" dmcf-pid="pxu9cPJ6tY"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보유한 대규모 자체 GPU 클러스터 구축·운영 역량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를 엔비디아의 차세대 고성능 인프라 플랫폼과 접목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과 사업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368fc4caf5213874a0c27aeb85d2c5aa38b5ad5eb1c9eeff09f5538e2b13c3c" dmcf-pid="UM72kQiPYW" dmcf-ptype="general">AI 모델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대규모언어모델(LLM)인 네모트론 기술을 활용해 네이버의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 성능을 고도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5856e95cdc73b27857a1f592abfb87daca9761b1ec49e49be859526d094cb" dmcf-pid="uRzVExnQ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기애애'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5 mon@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yonhap/20260608085508385weg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ILc1svm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yonhap/20260608085508385we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기애애'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5 mon@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13776deeef5f5d0d25f5e0b1f9f59879d372d19ec2fde44c0fb8858301d09c" dmcf-pid="7uTZQpb0HT"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또 피지컬 AI 분야 협력도 본격화해 엔비디아의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플랫폼인 코스모스에 자체 공간 모델링 기술과 거리뷰 데이터를 결합해 '서울 월드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12e81d2b0620580c6a9b696811437807310fe069a887e6f28d10b94300942d3" dmcf-pid="z7y5xUKpXv" dmcf-ptype="general">동시에 공간 인텔리전스 분야 차세대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6c6be8f4de63a5961cc67c57c2ec549d225fb5e0e3d55ba7b154be582e5c2d6" dmcf-pid="qzW1Mu9UXS" dmcf-ptype="general">앞서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2일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4db8f4a3434b4c8946c793b40aa956df5ceb48a3b92c02f1d13bc32feaadcf7" dmcf-pid="BqYtR72u5l" dmcf-ptype="general">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이번 동맹을 통해 전 세계 각 지역과 국가가 독자적 소버린 AI 역량을 구축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게 돼 매우 고무적"이라며 "네이버가 보유한 기술 인프라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ca4ed9ad9fc94b4f57a44405940ae8765d6b669bb1213e0a2ffb1e53d67e4d" dmcf-pid="bBGFezV7Zh" dmcf-ptype="general">gogo213@yna.co.kr</p> <p contents-hash="7e7048d575db26eefa9ab29a6665741e792bd119f82bdc54841cf9067b209dd3" dmcf-pid="9KX0JB4qYI"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카이랩스 혈압반지 '카트 비피 프로', 상급종합병원 10곳 중 8곳 채택 06-08 다음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우승…'3전4기' 만에 메이저대회 첫 정상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