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 대표, 젠슨 황 회동…25주년 동맹 기념해 PC방에서 만나 작성일 06-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슈퍼칩 RTX 스파크 탑재 노트북으로 '아이온2'·'신더시티' 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FDHDCECL"> <p contents-hash="063ca3caa68ed33a4f010b1445eb444c3520db9654b96f35f09f4cd1959899c2" dmcf-pid="tj3wXwhDln"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김택진 엔씨 대표와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파트너십 25주년을 기념해 PC방에서 만남을 가졌다. PC방은 엔씨와 엔비디아가 사업 기반을 다져온 공간으로 양사에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장소다.</p> <p contents-hash="afb63c8f999f8c192a2338760c83f0d2b3b40997c4c355e3c9ec995868b59d57" dmcf-pid="FA0rZrlwWi" dmcf-ptype="general">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김택진 대표와 젠슨 황 CEO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열린 '아이온2 서프라이즈 라이브' 현장에서 회동했다. 젠슨 황 CEO는 김택진 대표를 비롯해 현장을 찾은 팬들과 단체 셀카를 촬영하는 등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584cf988e5666f64499beb65a49b83176724078fc4297ed4773d6254c85b8" dmcf-pid="3NFDHDCE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택진 엔씨 대표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서울 강남의 한 PC방에서 회동했다. [사진=엔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inews24/20260608090117378hszy.jpg" data-org-width="580" dmcf-mid="9wc2o2Q9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inews24/20260608090117378hs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택진 엔씨 대표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서울 강남의 한 PC방에서 회동했다. [사진=엔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51c0989267a82ece9c434e2777b6d8b356eb9c6e67c2adc4675d07679e1e0" dmcf-pid="0j3wXwh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엔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inews24/20260608090118714cymz.jpg" data-org-width="580" dmcf-mid="5KEfafMV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inews24/20260608090118714cy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엔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7a09776f6badc071eff52a8f15fb81c104514089c3f8762b1d0854488f1e9" dmcf-pid="pA0rZrlwWe" dmcf-ptype="general">젠슨 황은 이날 차세대 윈도우용 슈퍼칩 'RTX 스파크'를 소개하고 지포스 RTX GPU, RTX 스파크가 탑재된 노트북을 선물하는 등 이용자들과 교감했다. 또한 RTX 스파크가 탑재된 노트북을 통해 엔씨의 최신작 '아이온2'와 출시 예정인 신작 '신더시티'의 플레이 화면을 공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49bb4448f39a52e9a0b08954847ee8e89f40708f0cdee1817e5f000176f14c8" dmcf-pid="Ucpm5mSrvR" dmcf-ptype="general">젠슨 황 CEO는 "그래픽 컴퓨팅 분야에서 40년을 보낸 지금, 우리는 PC를 다시 발명하려고 한다. 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PC는 디자인과 창작, 게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며 "리는 새로운 컴퓨터, 새로운 PC 아키텍처를 만들었고 새로운 칩도 개발했다. 이 칩의 이름은 'N1X'"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318f218abf50193b08259b7ca40bee29b90083d9ece25bb0d29452ec4f0333" dmcf-pid="ukUs1svmyM" dmcf-ptype="general">엔씨와 엔비디아는 2000년대 초 '리니지' 시리즈 개발을 시작으로 기술과 콘텐츠 전반에 걸쳐 전략적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게임스컴, 지스타,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서 공동 행보를 지속하며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p> <p contents-hash="d44939f77d7dbdb63978ffbc059d89992f4e3d5f4f2dfac45ecac0c9ad69f679" dmcf-pid="7EuOtOTshx" dmcf-ptype="general">김택진 대표는 "2000년대 초부터 20년 넘게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국내에서 함께 게이머를 만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엔비디아와 엔씨의 신작 개발 및 AI 연구 관련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8c783cc526651e30b0ab37e5fcbf7a8684f8528a5c2e1ff38c9a4afac88bad" dmcf-pid="zD7IFIyOSQ"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지난해 게임스컴에서 '신더시티'를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한 바 있다. '신더시티'는 엔비디아의 최첨단 RTX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개발 중이다. 엔씨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도 유일한 게임 시연사로 참여하며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e8fae592ebf4f93875052f308184b3c8afb9cb8fc1f80e1dc3b93aaf7545b90e" dmcf-pid="qwzC3CWIvP" dmcf-ptype="general">양사는 향후 피지컬 AI를 비롯한 차세대 기술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실시간 시뮬레이션, 정교한 물리 기반 컴퓨팅, AI 기반 인터랙션 기술 등 양사 협력을 통해 게임플레이 경험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682299abf74dee824fa2a3b9c3cc53d21f35c350762e496763cda33b9499631" dmcf-pid="BI9T7TZvC6" dmcf-ptype="general">한편 엔씨는 게임사 최초로 2011년부터 AI 연구를 시작해 15년 이상 축적된 R&D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2025년에는 AI 전문 자회사 NC AI를 출범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NC AI는 자체 LLM·VLM 개발 역량을 넘어 피지컬 AI 전 계층을 단일한 물리 법칙 아래 일관되게 동기화하는 '풀스택 피지컬 AI(Full-Stack Physical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p> <address contents-hash="e46a5db33bf558ae7cb3b6df3a698bc30c319898d2ed14a52fb1be1b14469d67" dmcf-pid="bC2yzy5Tl8" dmcf-ptype="general">/문영수 기자<a href="mailto:mj@inews24.com" target="_blank">(mj@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협력사 에이로봇과 휴머노이드 실증하는 한화오션 [only 이데일리] 06-08 다음 네이버·엔비디아 'AI 동맹' 확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만든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