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수도' 화천군, 파크골프 명예의 전당 조성 작성일 06-08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역대 우승자 입간판 설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08/0008990562_001_20260608092622474.jpg" alt="" /><em class="img_desc">'파크골프 명예의 전당'제막식이 지난 7일 강원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2구장에서 최문순 화천군수, 역대 파크골프 페스티벌 우승자를 비롯한 클럽 관계자와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화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화천군이 '대한민국 파크골프 수도'라는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 명예의 전당'을 조성했다. <br><br>군은 지난 7일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2구장 내에 마련된 장소에서 ‘파크골프 명예의 전당’제막식을 개최했다.<br><br>원형으로 조성된 이곳에는 국내 최고 상금과 권위를 자랑하는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 페스티벌 역대 MVP들의 모습과 경기 기록 등이 담긴 입간판이 설치됐다. <br><br>군은 앞으로 배출될 우승자들의 입간판도 ‘명예의 전당’에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br><br>이날 제막식에는 최문순 군수, 역대 파크골프 페스티벌 우승자들을 비롯해 권대현 대한파크골프협회 부회장, 화천지역 각 클럽 회장 및 동호인들이 참석했다.<br><br>매년 가을 열리는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 페스티벌은 해마다 약 35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전국대회다. <br><br>남녀 MVP 우승 상금 각 3000만원 등 총상금 규모가 2억 원에 육박하고 있다. <br><br>때문에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 페스티벌 우승자들은 자타공인 명실상부한 국내 파크골프 최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br><br>군은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br><br>최문순 군수는 8일 "최고의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우승한 선수들을 기념하기 위해 ‘파크골프 명예의 전당’을 만들었다"며 "파크골프 중심지라는 브랜드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각 세종 4배’ 초대형 AI 팩토리 짓는다…네이버, 엔비디아와 글로벌 인프라 공략 06-08 다음 “소개팅 앱에서 정치 성향부터 본다고?”… 연애도 ‘정치 양극화’ 시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