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사업 ‘KSPO45001’ 추진 작성일 06-08 8 목록 <b><b>공공·민간 체육시설 대상…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및 표준모델 발굴<br>13개 시설 선정해 컨설팅·현장심사 진행 후 최종 인증 확정<br>최근 3년 내 사망사고 시설 등은 신청 제한…안전 경각심 강화</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공공 및 민간 체육시설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사업(KSPO45001)’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 처음 도입된 인증제도의 연장선으로, 국민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체육시설과 부대시설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우수 운영 사례와 표준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6/08/20260608505997_20260608104008700.pn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체육시설 안전 경영 인증 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공모 대상은 공공 체육시설(체육관·수영장·실외 골프연습장)과 민간 체육시설(종합체육시설업·수영장업·실외 골프연습장업·골프장업)이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사망사고가 발생했거나 최근 1년 이내 인증이 취소된 시설은 안전관리 경각심 제고 차원에서 신청이 제한된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3개 인증 심사 대상 시설을 선정한 뒤,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안전경영 관리체계와 안전·위생 활동 수준 등 4개 분야, 19개 세부 항목에 대한 현장 심사와 심의를 거쳐 최종 인증 시설을 확정한다.<br>  <br> 최종 선정된 시설에는 체육공단 이사장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 현판이 수여된다.<br>  <br> 올해는 신청 기관의 준비 부담을 줄이고 제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질의응답을 정리한 ‘Q&A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 아울러 안전경영 수준 향상에 기여한 우수 담당자에 대한 포상 제도를 신설해 현장 실무자의 참여도도 높인다는 방침이다.<br>  <br> 인증 신청은 2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 또는 ‘체육시설 알리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증 관련 문의는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 사무국을 통해 받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선수로 돌아온 '탁구 여제' 현정화…"생활 탁구는 또 다르네요" 06-08 다음 39분만에 끝냈다…안세영, 야마구치 잡고 인니오픈 2연패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