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넬리, F1 모나코 그랑프리 우승…시즌 5연승 작성일 06-0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8/0001362523_001_202606081057074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모나코 GP에서 우승한 키미 안토넬리</strong></span></div> <br> '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 6라운드 모나코 그랑프리(GP)에서 시즌 5연승과 함께 이 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까지 경신했습니다.<br> <br> 안토넬리는 모나코 스트리트 서킷(3.337㎞·78랩)에서 열린 모나코 GP 결승에서 2시간 23분 31초 24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루이스 해밀턴(페라리)이 6.271초 뒤진 기록으로 2개 대회 연속 준우승했고, 아이작 아자르(레드불)가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지난 시즌 F1에 데뷔해 첫 모나코 GP에서 최하위에 그쳤던 안토넬리는 1년 만에 우승자로 우뚝 섰습니다.<br> <br> 이로써 안토넬리는 2라운드 중국 GP에서 생애 첫 우승을 맛본 것을 시작으로 3라운드 일본 GP, 4라운드 마이애미 GP, 5라운드 캐나다 GP, 6라운드 모나코 GP까지 5개 대회 연속 우승의 무서운 기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특히 안토넬리는 19세 286일에 우승해, 해밀턴(23세 139일)이 보유했던 역대 모나코 GP 최연소 우승 기록을 3년 가까이 줄이는 대기록까지 완성했습니다.<br> <br> 안토넬리는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156점을 쌓아, 2위로 뛰어오른 해밀턴(90점)을 66점 차로 따돌리고 독주 체제를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닮은꼴' 일본 컬링 스타, 3년 만의 정상 도전…첫판부터 완승 06-08 다음 '안전 관리' 신경 집중 체육공단, 체육 시설 관리 체계 구축 나섰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