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안토넬리 파죽의 5연승 작성일 06-08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모나코 그랑프리 우승<br>역대 최연소 기록 경신</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6/08/0002796109_002_2026060811242323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돌풍에서 태풍으로 커졌다. 포뮬러원(F1)의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사진)가 모나코 그랑프리까지 제패하며 5연승을 질주했다.<br><br>안토넬리는 8일 오전(한국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의 시르퀴 드 모나코에서 열린 2026 F1 모나코 그랑프리 결승에서 2시간23분31초243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안토넬리는 2위 루이스 해밀턴(페라리)을 6.271초 차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2006년생인 안토넬리는 2차 중국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일본, 마이애미, 캐나다, 모나코까지 5개 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F1 최고 권위의 무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모나코 그랑프리까지 정상에 오르며 상승세를 더 키웠다. 챔피언십 순위에서도 독주 체제를 굳혔다. 안토넬리는 이번 우승으로 25점을 추가해 시즌 누적 156점으로 시즌 드라이버 랭킹 1위를 지켰다. 2위 해밀턴(90점)과는 무려 66점 차다.<br><br>안토넬리는 지난해 모나코 GP에서 18위에 그쳤다. 하지만 1년 뒤 같은 무대에서 우승자로 돌아왔다.<br><br>특히 올해는 레이스 도중 사고로 인한 중단과 재출발이 반복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끝내 선두를 지켜냈다. 안토넬리는 경기 막판 재출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리드를 유지했고, 결국 해밀턴을 6초 이상 따돌리며 체커기(우승자를 알리는 깃발)를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오픈 우승… 츠베레프 “나도 메이저 챔프” 06-08 다음 “메이저 대회 우승없는 최고 선수” 딱지 뗀 츠베레프, ‘빅3’ ‘뉴 빅2’ 사라진 롤랑가로스서 주인공 우뚝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