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키키, 해외 평단 호평 속 글로벌 팬덤 넓힌다 작성일 06-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g3SaDg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10f99913fec3f3c0ac043637a58d41c246a4c9e4aef1fd2f5cab323c0ab90d" dmcf-pid="0Ia0vNwa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단부터 차례로 이담엔터 우즈, 스타쉽 키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ned/20260608112740131depl.jpg" data-org-width="1280" dmcf-mid="zT8LkQiP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ned/20260608112740131de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단부터 차례로 이담엔터 우즈, 스타쉽 키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5f463caebc28d2a705894abf71185db6a884f291d4995a1e9acdfda9c85b84" dmcf-pid="pCNpTjrNH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해외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우즈(WOODZ)와 키키(KiiiKiii)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더 페이더(The FADER)의 ‘2026 상반기 베스트 앨범 30선’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팬덤과 평단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739b59196c7f419928c4ed03197527e062072e117595d7a5e5317845978c202" dmcf-pid="UhjUyAmjYx" dmcf-ptype="general">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현지 메이저 파트너 네트워크와 매니지먼트 역량, 음악 IP 유통·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678aa6dde0ebb1699b72e2a7a3d62f9cb73f6d4c97a11e18ea6d7477441cef5" dmcf-pid="ulAuWcsAGQ" dmcf-ptype="general">산하 레이블 아티스트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등 다양한 K팝 IP를 앞세워 해외 시장에서 활동 반경을 넓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88705203d5322364d552614022af86236515a278a2b6b1e979b75bf241818113" dmcf-pid="7Sc7YkOctP" dmcf-ptype="general">이담엔터테인먼트 소속 우즈는 지난 3월 정규 1집 ‘Archive. 1’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더 페이더는 해당 앨범에 대해 “17개 트랙을 통해 록과 발라드, 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K팝에 신선함을 불어넣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6498e9b0373938b67e7a6406cb364cef021069547e00a55668e56f4842e398a" dmcf-pid="zvkzGEIkZ6" dmcf-ptype="general">우즈는 현재 동명의 월드투어 ‘Archive. 1’을 진행 중이다.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공연을 마쳤고, 지난 7일 독일 베를린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에 들어갔다. 이후 런던과 파리, 남미와 북미 지역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최근에는 북미 7개 도시 공연도 추가 확정했다.</p> <p contents-hash="27280d6446c6a5d057a6c141f74f954d80cea22604d8b45517bb9cee317e4aeb" dmcf-pid="qHs2tOTsZ8" dmcf-ptype="general">남미 지역 반응도 커지고 있다. 오는 7월 상파울루와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정규 1집 ‘Archive.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브라질 차트에 진입했다. 빌보드 브라질도 우즈의 음악과 활동을 조명하며 현지 관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5833ef1ff5e90f418521113f6a4826cb7f3e15379b54a3cf4ff2e8bcf82c12" dmcf-pid="BXOVFIyOZ4" dmcf-ptype="general">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키키도 더 페이더의 베스트 앨범 30선에 이름을 올렸다. 더 페이더는 키키를 “현재 가장 흥미로운 K팝 아티스트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에 대해서는 “Y2K 감성을 재해석하는 동시에 K팝의 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c6d60e039a50cb28101058ffd5de8349e993c1d8ddf20d6c0918168e17ecc0f" dmcf-pid="bZIf3CWIXf" dmcf-ptype="general">키키는 지난해 데뷔 이후 뚜렷한 콘셉트와 음악 색깔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영국 음악 전문 매체 NME와 미국 빌보드도 키키의 음악을 조명하며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dba1a23f7a827419da680f0588f6e725f816978f82ac83747e6ba6b3e463d6c" dmcf-pid="K5C40hYCtV" dmcf-ptype="general">‘델룰루 팩’은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8주 연속 진입했다. 타이틀곡 ‘404(New Era)’는 국내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키키는 최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헤드 인 더 클라우즈 뮤직앤 아트 페스티벌 인 도쿄 2026’에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182e9cd6afe008edd2c23210d3d43dd8ec8cd07c1767d117281696478cd3b62" dmcf-pid="91h8plGhY2"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엔터는 아티스트 활동뿐 아니라 플랫폼 차원에서도 글로벌 접점을 넓히고 있다. 멜론은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일본 라인뮤직과 손잡고 한·중·일 K팝 이용 데이터를 통합한 ‘글로벌-K 차트’를 6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로봇, 젠슨황 만난다 '엔비디아 협력, 휴머노이드 이동 조작 혁신 공유' 06-08 다음 [종합] 'AI 전방위 협력' 맞손 잡은 최태원-젠슨 황…"내년 韓 AI 팩토리 구축"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