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로봇, 젠슨황 만난다 '엔비디아 협력, 휴머노이드 이동 조작 혁신 공유' 작성일 06-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pZUSHl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e3fba3ba692c67e3ba9c003370e354c4689ab642008c091699a6247330ecf" dmcf-pid="u7U5uvXS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해 1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경기 안산시 한양대 ERIC캠퍼스 창업보육센터에 소재한 에이로봇을 방문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왼쪽)가 김 장관에게 관련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fnnewsi/20260608112722885jupy.jpg" data-org-width="800" dmcf-mid="pZGlHDCE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fnnewsi/20260608112722885ju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해 1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경기 안산시 한양대 ERIC캠퍼스 창업보육센터에 소재한 에이로봇을 방문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왼쪽)가 김 장관에게 관련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3f4800f835838ca8e41a819ed510fa8adeed20529832bdd71d8391aa7b70e9" dmcf-pid="7zu17TZvoe"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가 8일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신라호텔에서 주최하는 스타트업 미팅에 참여해 자연어 기반 모션 생성 모델인 엔비디아 키모도(NVIDIA Kimodo)와 그래픽처리장치(GPU) 가속 역운동학 라이브러리인 엔비디아 소마 리타게터(NVIDIA SOMA Retargeter)를 활용해 달성한 중요한 이정표를 공유한다. </div> <p contents-hash="08753414444ecf11353b632d8452b1cf4be50a21aa8aec82df58844e63e927a7" dmcf-pid="zq7tzy5TAR" dmcf-ptype="general">8일 에이로봇에 따르면 에이로봇은 텍스트-투-모션(text-to-motion) 라이브러리인 엔비디아 키모도를 통합해 '모션 팩토리(Motion Factory)'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휴머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의 다양한 노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솔루션은 "상자를 들어 선반에 올려놓아라"와 같은 간단한 자연어 지시를 바탕으로 3D 전신 모션 시퀀스를 생성한다. 정밀도가 떨어지고 가려진 데이터를 포착하지 못 할 수 있는 기존의 비전 기반 데이터 수집과 달리, 키모도는 텍스트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모든 각도에서 포괄적인 모션 데이터를 생성한다. </p> <div contents-hash="f72b40288bdfa48cd25e6b60ef84779efca15358d80c01948d54623e542bcc25" dmcf-pid="qANJj8e4jM" dmcf-ptype="general"> <div>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에이로봇은 생성된 데이터를 물리적 로봇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엔비디아 소마(NVIDIA SOMA) 프레임워크의 핵심 라이브러리인 엔비디아 소마 리타게터를 도입했다. 이전에는 로봇의 팔다리 길이나 관절 구조를 약간만 조정해도 리타게팅 프로그램을 다시 작성해야 했다. 엔비디아의 '소마 표준 스켈레톤(SOMA Standard Skeleton)' 아키텍처를 활용함으로써, 에이로봇은 URDF(통합 로봇 설명 형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플랫폼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해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개발에 있어 혁신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div> <div> 특히 이러한 통합은 에이로봇이 조선소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작업에 대한 모션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수집하고 시뮬레이션하는 데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는 기대다. 보안상의 이유로 현실 세계에서의 접근 및 처리 제한에 직면한 데이터를 가상 환경에서 제약 없이 생성하고 학습시킬 수 있도록 해 궁극적으로 보안이 철저한 제한된 환경에서의 데이터 수집 과제를 극복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div> <div> 이 기술적 파이프라인은 하드웨어 설계가 빈번하게 반복되는 연구개발(R&D) 환경에서 매우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는 설명이다. 하드웨어 팀이 로봇의 높이나 링크 비율을 수정하더라도 소프트웨어 팀은 리타게팅 레이어를 매핑하는 것만으로 키모도에 의해 생성된 기존 모션 자산을 수정 없이 유지할 수 있다. 또 에이로봇은 엔비디아 워프(NVIDIA Warp)와 오픈 소스 뉴턴(Newton) 물리 엔진을 기반으로 한 GPU 가속을 활용해 방대한 양의 모션 데이터를 초고속 배치(batch)로 처리한다. </div> <div> 엄윤설 대표는 "키모도가 풍부한 행동 데이터를 생산하는 데이터 팩토리이라면, 소마 리타게터는 그 데이터를 어떤 형태의 로봇에든 즉시 주입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커넥터"라며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파이프라인을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에이로봇의 능력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서 가장 빠른 시장 출시 속도를 보장하는 핵심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div> </div> <p contents-hash="3df161c547c8fb8258db844ba62cd6eaecb35632622e9135d3389cce5f534cdb" dmcf-pid="BcjiA6d8Ax"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이 경기 치러줘 고마워요!" AN '품격' 미쳤다…日 야마구치 아카네 잡고 '국제대회 4연속 우승' 고마운 마음 전달 06-08 다음 우즈·키키, 해외 평단 호평 속 글로벌 팬덤 넓힌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