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주니어 아시아선수권서 은 1·동 2 작성일 06-08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8/AKR20260608090100007_01_i_P4_20260608115013068.jpg" alt="" /><em class="img_desc">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주니어 아시아선수권서 은 1·동 2 획득<br>[대한카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2026 카누 스프린트 주니어 및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3개를 수확했다.<br><br> 대한카누연맹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br><br> 지도자 2명과 선수 8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U-23 대회에 출전한 김지우(서산시청)가 남자 카누 1인승(MC-1) 200m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앞서 같은 부문 MC-1 1000m에 나선 김진호(서산시청)가 3위에 올라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고, 주니어 대회 남자 카약 1인승(MK-1) 200m에 출전한 최우성(영남공고)도 동메달을 보탰다.<br><br>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국제대회에서 하나로 뭉쳐 좋은 결과를 낸 선수들이 고맙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훗날 국가대표로서 한국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br><br>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선수단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체육시설 안전 경영 인증 사업' 06-08 다음 독일 핸드볼, GWD 민덴, 강호 킬 꺾고 분데스리가 잔류 희망 불씨 살렸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