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서 서울 금메달 87개 역대 최다…전국 공동 1위 작성일 06-08 1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금은동 227개…직전 대회보다 33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8/PCM20260401000084990_P4_2026060812014325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전경<br>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전경. 2026.4.1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치러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울 학생들이 금메달 87개를 목에 걸어 경기도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br><br> 서울시교육청 선수단으로는 역대 최고 성적이다.<br><br> 서울시교육청 선수단은 은메달 63개, 동메달 77개도 차지해 총 227개의 메달을 따는 데 성공했다. 직전 대회보다 33개 늘었다.<br><br> 특히 기초 종목인 수영·육상·체조에서만 총 104개(45.8%)의 메달을 획득했고, 수영(경영·다이빙) 종목에서는 배정 금메달의 38.8%인 35개를 거머쥐었다.<br><br> 또 교육감배 종목별 대회를 운영하는 13개 종목 중 8개 종목에서 메달이 증가하는 등 '서울형 학교운동부 운영 시스템'의 안정화가 성과로 이어졌다고 서울시교육청은 평가했다.<br><br>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선수의 건강과 안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r><br>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한의사회가 2015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한의사회가 배정한 의료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 선수에게 부상·도핑 방지 교육을 제공한다.<br><br> 올해 교육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초등학교 30개교, 중학교 38개교 등 총 68곳이다.<br><br>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 선수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ra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24살인데 벌써 50회 우승…황제 악셀센 기록에 1승 남았어" 유럽도 감탄했다 06-08 다음 [김경무의 오디세이] 츠베레프 "이제 나는 영원한 그랜드슬램 챔피언…그것이 자유를 줄 수 있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