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원작의 핵심 DNA를 계승한 싱글 플레이 신작 ‘크로스파이어’ 작성일 06-0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레일라’와 ‘크로스’ 두 전투 요원의 ‘불안한 동맹’으로 긴장감 넘치는 서사 완성<br>적응형 엄폐, 잠입 전투 등 혁신적인 게임성으로 전장에 있는 듯한 느낌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w0dW1y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0280829f9ac1cc452d0923d7a6cc5581b40a2e7c299579d0634aa3d67ad00d" dmcf-pid="pZrpJYtW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NM의 테일러 쿠로사키 CCO(왼쪽)와 제이콥 밍코프 디렉터. 스마일게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87-G8RRw8K/20260608132441924ngha.jpg" data-org-width="640" dmcf-mid="FS5xOb8B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87-G8RRw8K/20260608132441924ng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NM의 테일러 쿠로사키 CCO(왼쪽)와 제이콥 밍코프 디렉터. 스마일게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04445747369eca42ae84e7218ad7b7ce1571179fae5a9fed9a7e50ef71e4b1" dmcf-pid="U5mUiGFYS5" dmcf-ptype="general"><strong>“이번 작품은 원작을 대체하거나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속편이 아닌 새로운 스토리를 갖고 있는 프리미엄 AAA 게임입니다. 단, ‘크로스파이어’ IP가 오랜 세월 쌓은 핵심 DNA인 적대적인 두 세력의 팽팽한 대립과 전술적 전투의 긴장감은 그대로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strong> </p> <p contents-hash="5f4c94a40c5140c5d9464b4b15a4a3a83560eeb21e016d3a5d6881974b6220c5" dmcf-pid="u1sunH3GCZ" dmcf-ptype="general">글로벌 개발사 댓츠노문(TNM)이 개발 중인 신작 ‘크로스파이어’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에서 전격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스마일게이트가 개발·서비스 중인 동명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3인칭 전략 어드벤처 AAA 게임이다. </p> <p contents-hash="b1f34b39d8c67496e803262a9ccf6b5e2e77860005d1dd26f0cd643ae8a0a9a4" dmcf-pid="7tO7LX0HvX" dmcf-ptype="general">TNM은 콘솔 게임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베테랑들이 설립한 개발사로,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21년 TNM 설립 당시에 1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7f608b81df9d4261837436ec9f473a3dd9df19d77ec00c891f030236b30fc80" dmcf-pid="zFIzoZpXTH" dmcf-ptype="general">TNM과 스마일게이트의 협업으로 탄생한 크로스파이어는 영화 같은 연출과 깊이 있는 내러티브(서사), 전략적인 잠입 전투와 혁신적인 게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SGF 2026에서는 서로 적대 관계였던 ‘레일라’와 크로스‘ 두 전투 요원이 알 수 없는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불안한 동맹을 맺는 이야기를 담은 공식 트레일러가 최초로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3efaf4c6a9ef3575a681925584f5cd20fdda8e396724bba784f7d717d8990c4" dmcf-pid="q3Cqg5UZhG" dmcf-ptype="general">테일러 쿠로사키 TNM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는 “이번 작품에서 긴장감은 서로 믿을 수 없지만 반드시 함께해야 하는 두 요원의 ‘불안한 동맹’으로 표현된다. 신뢰가 아닌 생존을 위해 유지되는 동맹, 언제든 금이 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서사 전반에 깔려 있다”며 “모든 전투에서 긴장이 끊이지 않고, 이용자의 모든 선택이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전술적 경험은 원작과 같은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d92d370491645ab383d9d2609a166158728783528f410f41d72ec09576108" dmcf-pid="B63dlVx2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마일게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87-G8RRw8K/20260608132443140ayie.jpg" data-org-width="640" dmcf-mid="3sJvKDCE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87-G8RRw8K/20260608132443140ay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마일게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c22f0c7f5141b8cd6f60324a4d724a8ba6c717f030e79fcf0a330c8994acb2" dmcf-pid="bP0JSfMVhW" dmcf-ptype="general"> ‘적응형 엄폐’는 이번 작품의 주요 특징 중 하나다. 주변 지형과 적의 위치에 따라 플레이어 캐릭터의 자세가 동적으로 조정된다. 이용자는 지형지물을 직관적으로 활용해 캐릭터의 엄폐 상태를 유지하면서 전례 없는 긴장감과 현실적인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다. </p> <p contents-hash="b8be6606398bf1ed613d636168f3f0f6b693d697da0ffc40de0c1985cc5315e2" dmcf-pid="KQpiv4Rfyy" dmcf-ptype="general">제이밍 밍코프 TNM 디렉터는 “기존 슈터 장르 게임들은 직각형 엄폐물과 매우 제한적인 기준을 사용해 전투 공간이 각을 이루고 계단식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이런 방식은 20년 넘게 이어져 왔기에 플레이어는 3인칭 슈터 장르 게임에서 전투 공간이 어떻게 생겼는지, 적이 어디서 나올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며 “우리는 적응형 엄폐를 통해 이런 제약 없이 슈터 장르 역사상 가장 복잡하고 유기적인 환경을 제작했다. 캐릭터가 엄폐물과 대응해 상황에 맞는 자세를 자동으로 취하기 때문에 실제 전투 현장을 누비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c0e372f7634dce334b185a472f376677ce49251130c06a917a58bdda8dfee7d6" dmcf-pid="9xUnT8e4ST" dmcf-ptype="general">원작 IP가 보유한 오랜 유산의 강점을 존중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의 진화를 크로스파이어로 보여주겠다는 TNM. 원작 팬뿐 아니라 싱글플레이 게임을 즐기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cefa7e19a813a011b31b4648f10ca45ab0c6764370ade5bdf9f8b516dbbd3464" dmcf-pid="2MuLy6d8lv" dmcf-ptype="general">쿠로사키 CCO는 “크로스파이어는 기존 경쟁형 슈터 장르 게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프리미엄 시네마틱 싱글플레이로 크로스파이어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작품”이라며 “원작 팬과 새로운 플레이어 모두가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묵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e44014239f6bac30a8c6d6e0ad7fc33bb1be88bd0c48f639e7b0b8df753b5f8" dmcf-pid="VR7oWPJ6WS"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PIS FAIR 2026 미리보기] 엘세븐시큐리티, AI 기반 ‘이미지 마스킹’으로 보안 사각지대 해소 06-08 다음 휠체어 악몽의 그 코트에서 울었다! 즈베레프, 4시간 16분 혈투 끝 프랑스오픈 제패...첫 메이저 우승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