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젠슨황 "AI는 이제 시작 단계” 한목소리 작성일 06-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향후 수년간 AI 인프라 구축...최태원, SK는 AI 클라우드 사업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AxHMLxct"> <p contents-hash="36744833366c818a9bd4e5411dff174fd1a3ae15c0885809b9fa667abd6aed55" dmcf-pid="Y2cMXRoMk1"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금은 AI 시대의 시작 단계”라고 했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 역시 “우리는 지금 전 세계를 위한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0ab9af1e728328a6432104a136d921f3631227067a9a6c0ced0e7429dd13087" dmcf-pid="GVkRZegRo5" dmcf-ptype="general">최 회장과 황 CEO는 8일 오전 SK사린사옥에서 AI팩토리를 비롯한 AI 인프라 협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협력이 앞으로 수년 동안 진행될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것이란 뜻이다.</p> <p contents-hash="1d45695365f15d15fc8aedd0c006d9cd661be3ff6c3e225236c8cd222f72fa90" dmcf-pid="HNHmfsvmjZ"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AI 시대의 시작 단계인데 이미 많은 희소성이 나타나고 있다. 칩뿐만 아니라 에너지, 물 등 모든 분야에서 그렇다”며 “많은 파트너와 참여자가 AI 생태계에 들어올 수 있도록 생태계를 가능한 장기적으로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8d2b222eca461d59431e648a87dc419b26c66c0b53adc5f5c92c312f46bee" dmcf-pid="XjXs4OTs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태원 회장(왼쪽)과 젠슨황 C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ZDNetKorea/20260608142648104cvyl.jpg" data-org-width="640" dmcf-mid="BJOd1JNd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ZDNetKorea/20260608142648104cv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태원 회장(왼쪽)과 젠슨황 C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6b79f02cd2b5b744d1b60827f9882e3226ae88a46353d371639cd815ab112c" dmcf-pid="ZAZO8IyOAH" dmcf-ptype="general">또 AI 생태계에 대해 “(엔비디아와) 앞으로의 로드맵을 공유하고 있다”면서 “미래에 전 세계로 컴퓨팅 파워를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확장할 것인지,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공동 로드맵”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358e2e46d8593375527a6a86470c824f3af1a0a3427144db3628625e0354ce" dmcf-pid="5c5I6CWIkG" dmcf-ptype="general">젠슨황 CEO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엔스케일, 람다와 같은 전 세계 AI 스타트업이 호황을 누리기 때문에 엔비디아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높고, 그래서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 메모리를 그토록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f908c9d3ce2d1ca7a1520bdaef82a950655ee08c501ec08ef5714d1a6e67000" dmcf-pid="1k1CPhYCaY"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10년, 어쩌면 그보다 더 긴 기간 동안 우리는 세계의 AI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국가는 이를 필요로 할 것이고, 모든 기업은 AI 기반으로 운영되고 모든 사람은 AI를 쓰게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9c20068eb6d90bc12c3ecd042aadc70fb1657dde9fead95349ee0b7993f48913" dmcf-pid="tEthQlGho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각 산업 분야마다 서로 다른 AI를 필요로 하지만 공통적으로 메모리와 GPU 연산 능력, AI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우리는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수년간 대규모의 인프라 구축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6a9bb5824699f55e07dfcb49d7d9968bf4c5d2de43f4cafc1aca3bf519d21" dmcf-pid="FDFlxSHl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ZDNetKorea/20260608142649354micy.jpg" data-org-width="640" dmcf-mid="yDFlxSHl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ZDNetKorea/20260608142649354mi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83ba99a988e26fa9a341755948ae5007be8fdf3d07b452181f263751f1925a" dmcf-pid="3w3SMvXScT" dmcf-ptype="general">앞으로 AI 인프라 구축이 이어질 것이란 같은 비전 아래에서 최 회장은 SK가 네오클라우드(AI 클라우드) 사업자가 될 것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6649eb62a910e75f5409fd323e24910fedd496a7507d1f0f8c0042afa133a332" dmcf-pid="0r0vRTZvkv" dmcf-ptype="general">이날 SK그룹과 엔비디아의 협력에 따라 SK텔레콤을 중심으로 AI 클라우드를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과 함께 엔비디아는 SK그룹과 함께 차세대 AI 팩토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키로 했다. 이 연구에는 AI 인프라 전 영역에서 전개되며, 새로운 컴퓨팅 아키텍처 연구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869eeac89a4808158a3c28c75d93240939d16360bf820f6e8c041a1f2e4041bd" dmcf-pid="pmpTey5ToS"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SK가 네오클라우드 사업자가 될 것인데 그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AI 팩토리, AI 인프라다”면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미래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하고, 우선은 한국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ec6e84be0a7771e12e04f3e90450f26741b676b89ee5c955d1f148f8ca69288" dmcf-pid="UsUydW1ykl"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AI정책, 기술확보에서 생활밀착서비스로 대전환 06-08 다음 '국정농단 발단' K스포츠재단, 파산절차 종결…최후 배당 종료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