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6월 8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작성일 06-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UR5dae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685d71a74501e8cdf0fb0d7724825f202db2c97273eff3ae828d356285c55" dmcf-pid="B3ue1JNd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seoul/20260608143448686knwu.jpg" data-org-width="660" dmcf-mid="HqzGLX0H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seoul/20260608143448686kn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249059e639760021126bd120267018d5de1862781c3071866116f0fdd497f8" dmcf-pid="brI0EUKpTD" dmcf-ptype="general">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8일 1시 기준 대체로 24시간 반등세를 나타냈다. 다만 1주 기준으로는 주요 종목 상당수가 여전히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변동성이 이어지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86b1fe1112acd3948d1b3eb2a0a484f63604ded35ccfe084a4ffc2f6b4799ec" dmcf-pid="KmCpDu9UhE" dmcf-ptype="general">시가총액 1위는 비트코인(BTC)으로, 시총은 1959조 1898억원, 현재가는 9776만 8418원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은 56조 2320억원이며, 1시간 등락률은 0.0096%, 24시간 등락률은 2.34%를 기록했다. 다만 최근 1주일 기준으로는 14.34% 하락했다.</p> <p contents-hash="e0689aad5c603bc66dee08d23b4602099e599c77632921d7fe44b28a7a7c3a65" dmcf-pid="9shUw72ulk" dmcf-ptype="general">2위 이더리움(ETH)은 시가총액 313조 9647억원, 현재가 260만 1533원으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은 25조 3852억원이었고, 1시간 기준 0.16% 하락했지만 24시간 기준으로는 5.33% 상승했다. 1주 수익률은 -16.35%였다.</p> <p contents-hash="139cd2f3d94fcbb38246be5288152999e0f15f9f2ac5d5e6c249f6a756f36f66" dmcf-pid="2OlurzV7hc" dmcf-ptype="general">3위 테더(USDT)는 시총 289조 5329억원, 가격 1548원으로 사실상 달러 페그 흐름을 유지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11조 5644억원으로 상위권 가운데 가장 컸다. 24시간 등락률은 -0.0044%, 1주 기준은 0.077%였다. 5위 유에스디코인(USDC), 18위 다이(DAI), 20위 USD1도 1547~1549원 수준에서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8c90a867e1adc0480d9091aecc16b8ced20a0cb2d8550772b7e21ee99b17706" dmcf-pid="VIS7mqfzWA" dmcf-ptype="general">주요 알트코인도 단기적으로는 강세를 나타냈다. 4위 비앤비(BNB)는 93만 4281원으로 24시간 3.86% 상승했고, 6위 리플(XRP)은 1784원으로 3.04% 올랐다. 7위 솔라나(SOL)는 10만 2813원으로 4.16%, 9위 하이퍼리퀴드(HYPE)는 9만 5010원으로 6.21%, 10위 도지코인(DOGE)은 133원으로 2.91% 상승했다.</p> <p contents-hash="7b424b14f681bd910d95055320cfccd6213ec7790f1e816b3b03a7b14d55d1a1" dmcf-pid="fCvzsB4qhj" dmcf-ptype="general">개별 종목 가운데 24시간 상승폭이 가장 두드러진 것은 12위 지캐시(ZEC)였다. 지캐시는 67만 2365원으로 14.99% 급등했고, 거래량도 2조 275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13위 스텔라루멘(XLM)은 312원으로 24시간 4.82% 하락해 상위 20개 종목 중 낙폭이 가장 컸다. 14위 캔톤 네트워크(CC)도 24시간 기준 0.058% 내렸다.</p> <p contents-hash="016d6d00f22e54d98994ec63cde4d14558bf814b4b2958e4e97d1285eb390210" dmcf-pid="4hTqOb8BCN" dmcf-ptype="general">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약세가 더 뚜렷하다. 에이다(ADA)는 1주일 새 30.66% 하락해 상위 20개 종목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지캐시도 24시간 급등과 별개로 1주 기준 24.29% 하락했고, 스텔라루멘은 23.50%, 솔라나는 19.56%, 이더리움은 16.35%, 하이퍼리퀴드는 16.27% 각각 내렸다. 비트코인과 비앤비, 리플, 도지코인, 체인링크, 모네로, 톤코인도 모두 1주 기준 약세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c8e75c87e77c010d53daf0a6f1257305746e010e4195852e59a24e100795f314" dmcf-pid="8lyBIK6bWa" dmcf-ptype="general">시장 규모 측면에서는 비트코인의 압도적 우위가 이어졌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2위 이더리움의 약 6배 수준이었고, 테더와의 격차도 크게 벌어져 있었다. 거래대금은 테더가 111조 564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비트코인 56조 2320억원, 이더리움 25조 3852억원, 유에스디코인 16조 955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aac67f6df4770da15c904d7bc27b00abc2669f6456e45ff38305d3dac584c" dmcf-pid="6SWbC9PK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seoul/20260608143449987zaly.jpg" data-org-width="660" dmcf-mid="znTqOb8B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seoul/20260608143449987za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7cefe4d3c93d7bf277538aa37b11fd5256f9d7adaa3d071cdfec84e55acb29" dmcf-pid="PvYKh2Q9So" dmcf-ptype="general">종합하면 시가총액 상위 암호화폐들은 단기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1주 누적 기준으로는 여전히 조정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다.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형주가 하루 기준 상승세를 보이면서도 주간 기준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어 투자심리의 회복 여부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p> <p contents-hash="7b8422beb316759790b5d2d5ad069387bfb91efb1ad78c05bb772bc056bad3fe" dmcf-pid="QTG9lVx2CL" dmcf-ptype="general">[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d23d76eb83935876d285d2a4966927bddb43cdad7916415d0e7286242ca3a90" dmcf-pid="xH18WPJ6Wn" dmcf-ptype="general">정연호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해외 천재 과학자 2000명 모신다…개인 연구자 최대 3.5억 지원 06-08 다음 "쿨러닝이냐"…'인구 15만' 퀴라소, 낡은 스쿨버스 타고 월드컵 데뷔(영상)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