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 쏟아진 불꽃...파라과이 16년 만 본선 진출에 역대급 출정식 작성일 06-08 1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그라운드 수놓은 불꽃 <br><br>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다 <br><br> 흡사 월드컵 우승 분위기 <br><br> 주인공은 바로 16년 만에 본선 진출한 파라과이 대표팀 <br><br> 6일(한국 시간) 니카라과와의 최종 평가전 <br><br>[파라과이 축구 팬] <br> "여기는 파라과이입니다. 파라과이 국민과 국가대표팀에 대한 애정, 우리가 항상 품어왔던 모든 사랑과 애정을 이제 월드컵에 출전하는 그들을 향해 더욱 열렬히 쏟아부어야 합니다." <br><br> [파라과이 축구 팬] <br> "정말 멋진 순간입니다. 이 순간을 표현할 단어는 없습니다. 순수한 피, 순수한 열정, 그리고 순수한 파라과이" <br><br> 응원에 힘입어 파라과이는 4-0으로 대승리 거둬 <br><br> 축제 분위기에 덩달아 신난 강아지 <br><br> 경기장 난입해 꼬리 흔들며 누비다 연행되기도 <br><br> 이날 경기는 승리헀지만 거대 '암초' 만나 <br><br> '파라과이의 이강인' 엔시소가 전반 20분 쓰러진 것 <br><br>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서 활약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하는 데 중심 역할 해와 <br><br> 영국 '더선', "엔시소가 들것에 실려 나가면서 월드컵이 시작도 전에 끝날 위기"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은하 중심 '젊은' 블랙홀 밝기 증가 현상 발견…"별 진화 초기 전자 공급 증가" 06-08 다음 봉핌, 전 챔프 무하마드 잡고 5연승…“다음은 마달레나”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