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션] kt, 풀세트 접전 끝에 원주行 확정…DK 또 천적에 막혔다 작성일 06-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b9FnAi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e1ac20d2d69feb6dd18ed13b85638d4dfbc4adc51b8db513706bf760581bf" dmcf-pid="Xs467jrN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96-pzfp7fF/20260608144156286qrsc.jpg" data-org-width="640" dmcf-mid="YVEwnH3G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96-pzfp7fF/20260608144156286qr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e1a4520df35b4408a418b8a56ecd098e2b0e6702fa40637270f6290aa1be16" dmcf-pid="ZO8PzAmjlN"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kt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에 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탈락 위기에 처했지만 남은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며 '2026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 LCK 대표 선발전 상위 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p> <p contents-hash="6c57b35b7ee7972e2a4c9568933adb416acf28e65746d8b28beed6f881a3d353" dmcf-pid="5I6QqcsAha" dmcf-ptype="general">'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국내 프로리그인 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MSI LCK 대표 선발전 '로드 투 MSI'의 1·2라운드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kt롤스터가 생존해 오는 12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fac43bec28ad7cd92a9c46792faefdcf39dc4f917bbbd2b1cd261ddc67d54180" dmcf-pid="1CPxBkOclg" dmcf-ptype="general">6일 진행된 1라운드에서는 정규 시즌 1·2라운드 5위 디플러스 기아와 6위 한진 브리온이 맞붙었다. 디플러스 기아는 한진 브리온을 3대0으로 제압하며 2라운드에 올랐다.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에서 고전했지만 이어진 두 세트를 빠르게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47b5bfd88427b9211ab037bddcc376961720cec2a22f20f5c54e851a0bfafc07" dmcf-pid="thQMbEIkCo" dmcf-ptype="general">kt롤스터의 출발은 불안했다. 디플러스 기아가 앞선 1라운드 완승 기세를 2라운드 초반까지 이어가며 먼저 두 세트를 따냈다. 다만 3세트 kt롤스터 '커즈' 문우찬이 챔피언(캐릭터) '녹턴'으로 상대 바텀(하단) 라인을 흔들며 반격의 발판을 만들었고, 같은 팀 '에이밍' 김하람이 펜타킬(단독 전원 처치)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p> <p contents-hash="e0f6cb690241cc3b7523c6672fd280ff0c44818cddbabd1fce2e87b9bf788ea4" dmcf-pid="FlxRKDCEvL" dmcf-ptype="general">이어진 4세트에서 kt롤스터는 약 45분간의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중반 골드 획득량이 1만가량 뒤처졌지만 후반 교전 집중력을 앞세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난타전 끝에 후반부 오브젝트(기물) '장로 드래곤'을 빼앗은 뒤 교전에서 승리해 리버스 스윕(대역전)을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7c76f5980888cdc94d942cdee637bccdd71d637d01712fc5499e4dd2d997f" dmcf-pid="3SMe9whD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96-pzfp7fF/20260608144157562ksmq.jpg" data-org-width="640" dmcf-mid="GJt3T8e4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552796-pzfp7fF/20260608144157562ks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52b99b1611cf7f5b589d4d841a3c5f9e4681eab4d3b600a64a1cc91631461b" dmcf-pid="0vRd2rlwvi" dmcf-ptype="general">디플러스 기아 입장에서 kt롤스터는 최근 중요 순간마다 앞을 가로막은 상대다. 지난 '2025 LCK'에서는 레전드 그룹 합류를 두고 kt롤스터에 순위 결정전에서 패했고, 이어진 MSI 대표 선발전 1라운드에서도 kt롤스터를 넘지 못했다. 이번에도 같은 상대에게 막혔다는 점에서 디플러스 기아는 하반기 일정에서 kt롤스터전 해법을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p> <p contents-hash="026dd822db72047102222374e9cf6e2a22e256edbb901dd30b4b21d74cd2d368" dmcf-pid="pTeJVmSrhJ" dmcf-ptype="general">지난해 MSI 대표 선발전 4라운드에서 탈락했던 kt롤스터는 1년 만에 도전 기회가 다시 찾아왔다. 다만 한화생명e스포츠, T1, 젠지e스포츠 등 정규 시즌 상위권 팀들이 남은 라운드에 포진해 있어 난관이 예상된다. 원주행 막차에 탑승한 kt롤스터가 이번 리버스 스윕의 기세를 이어 MSI 출전권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강한 태풍 가능성 높다…'온난화+엘니뇨' 지난해와 달라" 06-08 다음 은하 중심 '젊은' 블랙홀 밝기 증가 현상 발견…"별 진화 초기 전자 공급 증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