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해외인재 2000명 유치…'브레인 투 코리아' 시동 작성일 06-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인유치형 85개·기관유치형 5개 신규과제 선정<br>첨단바이오·배터리·양자·AI 등 전략기술 인재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AARTZv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4fe01062a5942f38e68cb9b39195da25ffa0b9d833c49c5b273c77d7ecbc0" dmcf-pid="p2ccey5T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NEWS1/20260608144047395eskc.jpg" data-org-width="1400" dmcf-mid="3w99FnAi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NEWS1/20260608144047395es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02a58fc58473e7dbaa6446dcd770faeef9f76c21b595ced5f578ad6212200" dmcf-pid="UVkkdW1y1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첨단바이오, 배터리, 양자, 인공지능(AI)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해외 우수 과학자 유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463367d47f6fad204c27259332cadc1de95035a88e25b13b59c8a6534b9e958" dmcf-pid="ufEEJYtWGU"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해외우수과학자유치사업(BP/BP+)' 신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30년까지 글로벌 인재 2000명을 국내로 유치하는 '브레인 투 코리아(Brain to Korea)' 추진 과제의 하나다.</p> <p contents-hash="53be3c10f41e7b7cc4e8ed77d1fab3cefc0e2982bc746c3d0fa66b79ca4fe9ba" dmcf-pid="74DDiGFYYp" dmcf-ptype="general">올해 선정 규모는 BP 개인유치형 85개 과제와 BP+ 기관유치형 5개 과제다. 개인유치형은 국내 연구책임자가 연구 현장 수요에 맞춰 해외 우수 연구자를 초빙해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과제별로 최대 3년간 연 3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cbde773c2aa7e095faa11a1ced119641a269ca6e631648b92973b2583e4f093" dmcf-pid="z8wwnH3GH0" dmcf-ptype="general">기관유치형은 올해 새로 도입된 유형이다. 연구기관이 자체 연구전략에 따라 해외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정착·활용까지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선정 기관에는 최대 5년간 연 30억 원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51e1f2d24271620d8dc654e8ba2c983a676e71de1acbc2e0bdd34e9737ba431" dmcf-pid="q6rrLX0H53" dmcf-ptype="general">개인유치형 사업을 통해서는 인도, 한국, 미국, 중국 등 20개국 연구자 85명이 국내 연구 현장으로 온다. 분야별로는 첨단바이오, 이차전지, 수소, 반도체·디스플레이, AI·로봇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연구자가 과반을 차지했다. 우주항공, 물리 등 기초·원천 분야 연구자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d43147f956c7568c6c2c956dbf9932b4e1d89821b4fbe33309c83ff9bdd98191" dmcf-pid="B5QQqcsA1F" dmcf-ptype="general">주요 사례로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소속 연구자의 서울대 첨단로봇 분야 유치, 미국 항공우주국(NASA) 글렌연구센터 근무자의 한국세라믹기술원 우주항공 소재 분야 유치 등이 제시됐다.</p> <p contents-hash="4069f0c20c34da675997bf3c1354504c83973e1f1a06f559161ca19263ff9ece" dmcf-pid="b1xxBkOctt" dmcf-ptype="general">기관유치형에는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5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첨단바이오, 배터리, 양자, AI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연구자 유치와 정착 지원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a8d54fb18b90f397139278a8924d9ed801ed4ed2642d447c39fc4694176bfdc" dmcf-pid="KtMMbEIkH1" dmcf-ptype="general">평가 과정에서는 유치 연구자의 우수성뿐 아니라 기관의 중장기 연구전략, 자체 투자계획, 연구 인프라, 전담 지원체계, 사업 종료 후 활용계획 등이 함께 검토됐다. 일부 기관은 유치 연구자에게 전임교원 임용 기회와 연구 인프라를 제공하고 비자, 주거, 가족 정착, 행정 지원까지 포함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3fe4bef6bb99505ad31a34259d0bb8a0c45d99a0e7688dea6eb3a310387588b" dmcf-pid="9FRRKDCEY5"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해외 연구자를 단기 초빙하는 수준을 넘어 국내 연구 생태계 안에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둔 인재 유치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fc0f02b0cd7e0c11d97b30c0280bea95826d86b4c95f91b523ef1d8f0d89d230" dmcf-pid="23ee9whDGZ" dmcf-ptype="general">이준배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브레인 투 코리아는 해외 우수 과학기술 인재가 한국에서 연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핵심 과제"라며 "개인 연구자 중심의 공동연구와 기관 차원의 정착·활용 지원을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730e00281cb5bf5d06ba981fd1c86238503b77740876fe46cdf662203529f2" dmcf-pid="V0dd2rlwZX"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온스글로벌 “합병신주 30% 일반주주에 현물배당할 것”…주주환원책 발표 06-08 다음 AI 시대 데이터 지킨다…넷앱-레드햇, 재해복구 협력 확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