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천'으로 둘러싸고 15분만 공개…한국전 앞둔 체코 비공개 훈련 작성일 06-08 2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2026 북중미 월드컵, 우리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상대인 체코 대표팀이 현지시간 7일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장 철문은 검은 천으로 가려졌고, 현지 경찰도 배치되는 등 보안 유지에 철저한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상황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하시죠. </b><br><br> 우리 첫 상대인 체코의 베이스캠프 <br>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 스타디움 <br><br> 출입구가 검은 천으로 덮여있는데... <br><br> 내부를 전혀 들여다볼 수 없게 '꽁꽁' 막아놔 <br><br> 훈련장 한 바퀴 둘러봐도 모두 가려져있다 <br><br> 현지시간 7일, 체코 대표팀도 본격적인 비공개 전술 훈련 시작 <br><br> 취재진에겐 칼같이 초반 15분만 공개 <br><br> 체코의 레전드이자 현 대표팀 단장인 네드베드가 지켜보는 가운데… <br><br> 가볍게 몸 풀면서 훈련을 준비하는 모습 <br><br> 훈련 시작 5분 만에 땀이 뻘뻘 <br><br> 체코 대표팀에 따르면, 습도는 '최고 89%'까지 치솟았다고 <br><br> 15분 뒤 쫓겨난 취재진 <br><br> 훈련장 근처에 잠시 머무는 것조차 날선 반응 <br><br> 다음 날 훈련은 전체 '비공개' 진행하기로 <br><br> 우리 대표팀과 체코 대표팀의 경기, 우리 시간으로 오는 12일 오전 11시, JTBC와 함께! <br><br> (영상취재: 정재우, 영상편집: 김재훈) <br></div> 관련자료 이전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 취임…“지속 가능한 발전 이끌겠다” 06-08 다음 프랑스오픈 준우승 흐발린스카, 세계 랭킹 21위로 93계단 도약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