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 취임…“지속 가능한 발전 이끌겠다” 작성일 06-08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8/0001245449_001_20260608145412056.jpg" alt="" /></span></td></tr><tr><td>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가 8일 공식 취임했다.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55)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br><br>한국스포츠레저는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고 8일 발표했다.<br><br>김 대표이사는 공개 모집 절차와 한국스포츠레저 이사회 및 주주총회 최종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6월8일부터 2029년 6월7일까지 3년이다.<br><br>김 대표이사는 삼성영상사업단(현 삼성물산) 방송본부를 거쳐 2003년부터 2016년까지 당시 사업자인 스포츠토토에서 체육진흥투표권사업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아가방앤컴퍼니 상근감사 등을 역임했다.<br><br>김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은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스포츠 재정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이 사업을 운영하는 한국스포츠레저의 대표이사로서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br><br>이날 취임식에서는 ▲청렴하고 투명한 공공 경영 체계 확립 ▲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을 통한 안정적 기금 조성 ▲ 이용자 보호를 통한 건전성 강화 ▲혁신을 통한 선진 사업 모델 구축과 같은 4대 과제와 함께 공공기관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br><br>2001년 10월 도입된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은 사업 개시 이후 현재까지 21조 원이 넘는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조성하며 국내 스포츠 재정 확충에 이바지해왔다.<br><br>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국스포츠레저가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회사를 끌어나가겠다다”고 포부를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8/0001245449_002_2026060814541209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3년 만에 우승 놓쳐…40연승 마감 06-08 다음 '검은 천'으로 둘러싸고 15분만 공개…한국전 앞둔 체코 비공개 훈련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