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이탈리아 공화국 수립 80주년 기념행사서 ‘K-말문화·말산업’ 소개 작성일 06-08 13 목록 한국마사회는 지난 2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이탈리아 공화국 수립 80주년 기념 초청 행사'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 행사는 주한 외교단, 정부 고위직, 기업 CEO, 문화 예술계 인사 및 인플루언서 등 1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이탈리아 최대의 국경일 기념행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08/0003513791_001_20260608150308974.jpg" alt="" /><em class="img_desc">이탈리아 공화국 수립 80주년 기념행사. 사진=한국마사회</em></span><br> <strong>이탈리아와 문화교류…한국 대표 말 작품과 코리아컵 트로피 전시 및 안내</strong><br>한국마사회는 행사장 외빈 영접 공간에 한국을 대표하는 말 관련 작품, 코리아컵 트로피 등을 배치하여 고품격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전시작으로는 강양순 작가의 '벚꽃엔딩'과 김은영 작가의 '자개정원' 등 말 작품 초대작이 전시됐다. 아울러 한국 경마 최고 권위의 국제경주인 '코리아컵' 트로피와 대회 소개 배너를 함께 설치해 내외빈객들에게 한국 경마의 위상을 알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08/0003513791_002_2026060815030901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이 이탈리아 가토 대사에게 편자로 만든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마사회</em></span><br> <strong>9월 개최 '2026 코리아컵' 홍보…글로벌 말산업 축제로 도약 예고</strong><br>한국마사회는 오는 9월 6일 서울경마공원에서 개최되는 국제경주 '2026 코리아컵' 사전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코리아컵은 매년 전 세계의 우수한 말들이 모여 격돌하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국제 경마 경주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이 가토 주한이탈리아 대사에게 김은영 작가의 '자개정원'을 증정하며 다가오는 가을에 펼쳐질 글로벌 경마 축제에 대한 높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br><br>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이탈리아 공화국 수립을 기념하는 뜻깊은 국경일 행사에 한국마사회가 함께하며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깊게 하고 한국의 우수한 말문화와 말산업 기술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국내 말산업 혁신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민간과의 동반성장을 이루어내는 ESG 경영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떠먹는 스포츠] 혀 내두른 야마구치 "안세영은 왜 매일 강해질까" 06-08 다음 조명우부터 김도현까지…'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한국 선수 대거 출격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