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스포츠] 혀 내두른 야마구치 "안세영은 왜 매일 강해질까" 작성일 06-08 11 목록 ▶ 혀 내두른 야마구치 "안세영은 왜 매일 강해질까"<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개인 통산 국제대회 50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어제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천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br>이는 지난 주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입니다.<br><br>한때 안세영의 천적으로 불리던 일본의 야마구치는 경기 후 혀를 내두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야마구치는 "안세영은 상대 할 때마다 점점 더 강해져 감탄스럽다며 지난 대결과 비교해보면 정신적으로, 기술적으로 모든 면에서 좋아져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br><br>경기 후 오늘 귀국한 안세영은 한달 정도 휴식한 뒤 다음달 일본오픈을 시작으로 후반기 레이스를 시작합니다.<br><br>▶ 막판 미끄러진 전인지, 김세영…코르다, US여자오픈 제패<br><br>메이저골프대회 US여자오픈 마지막날 우승 경쟁에 나섰던 전인지와 김세영이 뒷심 부족에 우승을 놓쳤습니다.<br><br>전인지는 우리시간으로 오늘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전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이는데 그치며 최종합계 6언더파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br>전인지는 마지막 두 홀을 남겼을 때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였으나 넬리 코르다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반면, 전인지는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격차가 벌어졌습니다.<br><br>챔피언조로 경기한 김세영도 한 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5위로 밀린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코르다가 8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br><br>지난 4월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한 코르다는 이로써 메이저 두 대회에서 연거푸 우승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습니다.<br><br>▶ 4연속 월드컵 김승규 “손흥민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로”<br><br>손흥민과 나란히 4회 연속 월드컵에 나서는 골키퍼 김승규가 이번 북중미월드컵을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br><br>김승규는 우리시간으로 오늘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매번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생각하고 나가는데,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왔다면서 “네 번째 월드컵이지만 첫 번째 때처럼 굉장히 설레는 마음이 크다고 밝혔습니다.<br><br>2014년 브라질 대회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김승규는 이번이 네 번째 월드컵입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직전 2022년 카타르대회 때는 주전 수문장으로 16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br><br>조현우와의 주전 골키퍼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김승규는 앞선 세번의 월드컵 무대를 함께 누빈 손흥민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습니다.<br><br>김승규는 "손흥민은 지금까지 옆에서 가장 많이 힘이 됐던 선수”라면서 “나 역시 옆에서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서, 이번 월드컵을 가장 기억에 남는 월드컵으로 함께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br>한편 어제 결전지 과달라하라에서의 첫 훈련을 팬들에 공개한 대표팀은 오늘 이틀째 훈련부터는 훈련의 강도를 높이며 12일 체코와의 월드컵 첫 경기 준비에 속도를 붙였습니다.<br><br>[* 해당 콘텐츠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br><br>#안세영 #야마구치 #김승규 #월드컵<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800승 코앞인데..." 롯데 김태형 감독, 연장전 극적인 실책에 또 눈물 06-08 다음 한국마사회, 이탈리아 공화국 수립 80주년 기념행사서 ‘K-말문화·말산업’ 소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