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벡터, DSD 솔루션 업데이트 작성일 06-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neNt71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668c994044d0f808ad915c05278f4324908063dca2930f9185fa6344e1a07" dmcf-pid="uDLdjFzt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joongang/20260608145936985glgi.jpg" data-org-width="700" dmcf-mid="paiRa1u5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joongang/20260608145936985gl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c1e2009621efcd3f1eed2c0f165a5282ba1899e6476d27d38ca78849b19bf4" dmcf-pid="7LPfey5TTp" dmcf-ptype="general"> 인벡터가 DSD(DART Submission Document·DART 전자공시용 문서) 검토 과정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인벡터는 서울대학교와 KAIST 출신 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된 AI 기반 회계·공시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p> <p contents-hash="4519562ef0ac94cd3c8c4ed065ba452b6ab2cc57b9e1d62b3249f235fb972dff" dmcf-pid="zoQ4dW1yh0" dmcf-ptype="general">인벡터는 현재 수십 개 상장사와 대기업 계열사가 활용 중인 솔루션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오타·띄어쓰기 점검부터 본문과 주석 간 숫자 검증, 오류 수정까지 지원하며 공시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 </p> <p contents-hash="54cae6b9b8950c761fc77cd331b6919f7e4051178295eddba0b172cd4a4e4ce8" dmcf-pid="qgx8JYtWh3" dmcf-ptype="general">상장사는 매 분기·반기·사업연도마다 정기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재무제표 공시는 핵심 업무로 꼽힌다. 정기보고서 작성 이후에도 감사보고서 검토, DSD 변환, 제출 전 검증 등의 절차가 이어지고 수정과 대사, 재검증이 반복돼 실무자의 부담이 큰 편이다. </p> <p contents-hash="717e013ba9d86bec4a13a29838a90d3b70a3790727c2f874711b7443ac241a16" dmcf-pid="BaM6iGFYhF" dmcf-ptype="general">인벡터는 기업이 기존 업무 방식을 변경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별도 양식이나 절차를 요구하는 기존 소프트웨어와 달리 기업마다 형식이 다른 정산표를 그대로 활용해 DSD 파일로 자동 변환할 수 있으며 DSD를 엑셀로 역변환하는 기능과 DSD 간 변경 내역 비교, 단수(端數) 차이 확인 등 다양한 검증 기능도 제공해 왔다. </p> <p contents-hash="54f29191f11bd413d1232ab469553fd410fb0c5e16164ffe371fa8cf1c33bd89" dmcf-pid="bNRPnH3Gvt"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는 검토 단계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문서를 직접 대조하며 오타와 띄어쓰기, 본문과 주석 간 숫자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했다. </p> <p contents-hash="a488f550c27d82370af3c52bd8972dcba00a98b85f4f632600d46294050b6b1a" dmcf-pid="KjeQLX0HW1" dmcf-ptype="general">오류를 발견하더라도 DART 편집기를 별도로 열어 수정한 뒤 다시 검토를 진행해야 하는 등 반복적인 작업이 불가피했다. 그러나 기존 공시 소프트웨어 대부분이 문서 작성 단계에 집중돼 있어 검토와 수정 업무는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p> <p contents-hash="6495fc500ffa01a428cdb03776cf54d230429d8bb643fc46ac91257b6fbe3594" dmcf-pid="9AdxoZpXW5" dmcf-ptype="general">인벡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검토와 수정 과정을 하나의 화면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오타와 띄어쓰기를 자동 점검하고 본문과 주석 간 숫자 일관성을 자동으로 검증하며 발견된 오류는 인벡터 소프트웨어 내에서 즉시 수정한 뒤 DSD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b72d469a5814331ca8526983acaf1b30f55b47cc7be8858cb265b193b0b2c42" dmcf-pid="2cJMg5UZvZ"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담당자는 문서 전체를 일일이 대조하지 않고도 주요 오류를 빠르게 파악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제출 직전 단순 실수로 인한 정정 공시 가능성도 줄일 수 있다. </p> <p contents-hash="4f8328b1178829eeaf06fed2e7bf649f951f45af7093850e3eaefb3320884cad" dmcf-pid="VkiRa1u5yX" dmcf-ptype="general">인벡터 관계자는 "공시 시즌마다 고객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불편과 비효율을 줄이는 데 집중해 서비스를 고도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공시 담당자들이 단순 반복 작업보다 판단과 분석 등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762d5c267466181bf2655297f81ad4969c942232230a4762aa28102c493605" dmcf-pid="fEneNt71vH" dmcf-ptype="general">한편 인벡터는 DSD 자동화를 비롯해 XBRL 태깅 자동화, XBRL 검증, IXD 자동 검토 기능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며 기업 공시 업무 전반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f75f4daf049feceb00900acc739f05901408d3e6afacdd7e060502642169da9" dmcf-pid="4Qb7fsvmCG"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 탁구 전설도 진땀' 현정화 감독, 하마터면 동호인에 질 뻔? 강릉세계마스터즈대회 열전 06-08 다음 천리안위성 1호, 16년 임무 마치고 '무덤 궤도' 안착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