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새'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40연승 마감…3년 만에 우승 실패 작성일 06-08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8/NISI20260516_0001259488_web_20260516195952_20260608152719730.jpg" alt="" /><em class="img_desc">[상하이=AP/뉴시스]'스파이더맨' 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2026.05.16.</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세계신기록을 15회나 기록한 '인간 새' 아먼드 듀플랜티스(27·스웨덴)가 40연승을 마무리했다.<br><br>듀플랜티스는 8일(한국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스톡홀름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우승에 실패했다.<br><br>5m80을 남는 데 그치면서 5m90을 넘은 커티스 마셜(호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br><br>두 번째 시기 만에 5m60에 성공했고, 5m80은 1차 시기에서 넘었다.<br><br>그러나 6m00에서 두 차례 실패했고, 마지막에 시도한 6m05도 넘지 못하면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듀플랜티스는 지난 2023년 7월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놓치게 됐다.<br><br>동시에 연속 우승 횟수도 '40'에서 끝났다.<br><br>그는 경기 후 "이제는 우승을 놓칠 때가 됐다고 생각했지만, (홈인) 스톡홀름에서 연승이 깨져 아쉽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유도단, 구미 도개중·고 찾아 유소년 선수 대상 재능기부 강습 06-08 다음 [영상] AI 로봇, 가상훈련만으로 인간과 에어하키 대결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