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오세희, 50m 소총 3자세 비공인 세계신…AG 희망 밝혔다 작성일 06-08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6/08/AKR20260608163924dgm_01_i_20260608164012624.jpg" alt="" /><em class="img_desc">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사격 오세희가 여자 50m 소총 3자세 종목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썼습니다.<br><br>오세희는 8일(오늘)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대학부 결선에서 364.3점을 쏴 1위에 올랐습니다.<br><br>이 기록은 독일의 넬레 슈타르크가 지난달 8일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세계신기록 363.3점을 1.0점 경신한 점수입니다.<br><br>다만 홍범도장군배는 국제사격연맹 공인 국제 대회가 아닌 국내 대회로, 공식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br><br>하지만 지난달 IBK기업은행장배에서 김지은이 세운 한국기록 362.8점 보다 1.5점을 더 쏘며 새 한국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br>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50m 소총 3자세에 출전하는 오세희는 "세계기록보다 1점 높다는 것을 알고 나니 세계대회에서 이것보다 더 높이 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br><br>#사격 #소총 #오세희 #아시안게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정부GPU사업, 네이버·삼성SDS·엘리스 선정...첨단 GPU 9704장 지원 06-08 다음 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 취임…임기 3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