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해진, 치지직 생방송 출연⋯"전 세계 거대한 AI 클라우드 구축 협력" 작성일 06-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젠슨 황 "이해진 의장은 기술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리더"<br>이해진 "그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오늘 매우 좋은 결과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UcJOTsyE"> <p contents-hash="a45290eef9de7c35877808288e1d93dc74944d51f9618903be4791d7c55c24d5" dmcf-pid="WoukiIyOhk"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깜짝 출연해 양사 협력 확대를 공식화했다.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AI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d0d4f37fbbfb967aa05d4216da4d7c5923fc03f210a08a8bed11cbec5f38d" dmcf-pid="Yg7EnCWI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왼쪽)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출연해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사진=치지직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inews24/20260608165635899cgra.jpg" data-org-width="580" dmcf-mid="xk9Ojy5T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inews24/20260608165635899cg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왼쪽)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출연해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사진=치지직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85caf9d77c84b3bade16ba50ebbfedd0bc5687e1f6050757b009fbee707ef7" dmcf-pid="GE2IAW1yyA" dmcf-ptype="general">젠슨 황 CEO는 8일 치지직 라이브 방송에 이 의장과 함께 출연해 "엔비디아와 네이버는 오랜 시간 긴 우정을 바탕으로 함께 협력해 왔다"며 "네이버는 한국 최초의 클라우드이자 AI 기업"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ec00610f2a114b131d659c93cd98d7e10ef65d69ada7dc5133a05553647ee3" dmcf-pid="HDVCcYtWTj" dmcf-ptype="general">이어 "양사의 파트너십은 저에게 오랜 기간 매우 소중한 자산이었다"며 "이해진 의장은 기술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리더"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b5c256e204411f7c52243317cca85831312dbd245cfcbc5cd051a4cc75fce20" dmcf-pid="XwfhkGFYCN" dmcf-ptype="general">젠슨 황 CEO는 "저희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거대한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는 중대한 발표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c0040ffb3ec3d0692d6088b0e5989cd792a7df8407343d5d9f109fd29c55502" dmcf-pid="Zr4lEH3GCa" dmcf-ptype="general">연이어 발언에 나선 이 의장은 "네이버는 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 GPU를 도입해 슈퍼팟(SuperPOD)을 구축했던 기업"이라며 "젠슨 황 CEO가 직접 그려준 미래 파트너십 청사진을 바탕으로 힘을 합쳐 일해 왔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a58c52b81a5681a33ea9877cdb3675c792bbd5710ad075889d8c91ee4dfd4373" dmcf-pid="5m8SDX0HWg" dmcf-ptype="general">이어 "그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오늘 매우 좋은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IT 산업을 이끌고 계시는 젠슨 황 CEO를 회사에 모시게 돼 영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ef3b81d2de8e16c3f99ea58edf3cee0e915302aac4f2bc6e3ed5fcf86d37aa" dmcf-pid="1s6vwZpXT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젠슨 황 CEO는 실시간 채팅창을 바라보며 연신 미소를 짓는 등 한국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빠르게 올라오는 댓글을 본 그는 "오직 한국인만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을 것"이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69813312801ce83748c99a11f738115b9950bc12d1d2c2278bedfc1fa1c79a8" dmcf-pid="tOPTr5UZSL" dmcf-ptype="general">한국 게임 산업과 이스포츠 문화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한국은 이스포츠가 탄생한 나라"라며 "한국 덕분에 전 세계가 이스포츠에 열광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4571896fbf42febf79cb1a87cf6b7561a4bd72368a559d230edf006fc8b1e0" dmcf-pid="FIQym1u5yn" dmcf-ptype="general">이어 "게임은 한국에 도입되기 전까지는 단순한 재미였지만, 한국인들 덕분에 스포츠가 됐다"며 "전략과 자원 관리, 팀워크가 중요한 이스포츠 챔피언은 훌륭한 CEO가 될 자질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6c177add86a311ecaf37179503bd9fb4a63da0dd90019d61660f26114bf7be" dmcf-pid="3CxWst71li" dmcf-ptype="general">방송 중에는 이 의장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젠슨 황 CEO는 이 의장 등과의 삼쏘(삼겹살·소주) 회동을 언급하며 "이 의장은 레스토랑에 있던 모든 사람의 저녁값을 계산했다. 의장이 저녁을 먹으러 어디로 가는지 주시해야겠다. 여러분에게도 저녁을 사주실지 모른다"며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335c350fab3e9e02f1507b77ca8eb4d8158b8ae1d1a430f4faaabd2090471c69" dmcf-pid="0hMYOFzthJ" dmcf-ptype="general">이에 이 의장은 "제가 있는 곳이 네이버페이를 결제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제가 밥을 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d514a3ee74fbfb804e647763e5193fb0413552429da90d9a5ae754710ebe3d6" dmcf-pid="pg7EnCWIyd"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미래 협력을 기원하는 축구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젠슨 황 CEO는 카운트다운에 맞춰 공을 힘껏 차 넣은 뒤 "골!"을 외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p> <address contents-hash="bcfbedd574cdcc904bba8e8171328542fa9fabc0aa9b454603f7fe6a4e9e8e57" dmcf-pid="UazDLhYCye"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a href="mailto:nocount-jun@inews24.com" target="_blank">(nocount-jun@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가 반토막에 뿔난 위메이드 주주, 회사 직접 찾아 성토 06-08 다음 김종환 국제바로병원 행정원장, 인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제5대 회장 선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