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원대 GPU 사업자에 네이버클라우드·삼성SDS·엘리스그룹 작성일 06-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베라루빈 2천16장 포함…첨단 GPU 9천704장 확보·구축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PJ2gEo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bbb745ac8ce427157d8c461cca6290984dddeaa362b4e3b6ce35c9ce94429" dmcf-pid="XXQiVaDg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버린 AI (PG) [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yonhap/20260608170344927max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VxqJNd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yonhap/20260608170344927ma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버린 AI (PG) [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1c6339fdbb4d7c441b4ad2b89a8f28fd0d607b3baf4d43b7d642a79e19d133" dmcf-pid="ZZxnfNwa5X"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정부가 2조원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 엘리스그룹을 참여 기업으로 선정했다.</p> <p contents-hash="382210a10ac889a4bb087ee23f8313119b61102da36877f8f99bc83e344b13b9" dmcf-pid="55ML4jrNXH"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2조8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첨단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의 참여 기업으로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 엘리스그룹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6538ff30fe68da22e77e87ff8d814fc17db53705184b6ac8094347920c44ee0" dmcf-pid="11Ro8AmjHG"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선정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 3사와 협력해 첨단 GPU 총 9천704장을 확보·구축하고 민간·공공의 AI 혁신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2b777842bafcc9fe3496b00bd0cea4913dc3dc66ad59a4e6fbfcfab3d17ed93" dmcf-pid="tteg6csAYY" dmcf-ptype="general">사업자 공모는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됐으며 KT클라우드와 쿠팡을 포함한 총 5개 클라우드 기업이 응찰했다.</p> <p contents-hash="3dd773e97ce8e797897425ed1000222c46fa327bee27b21fae7a126735ff5d31" dmcf-pid="FFdaPkOc1W"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서류 적합성 검토를 거쳐 사업 이해도 및 추진 역량, 사업 준비도 및 경쟁력, AI 생태계 발전 노력, 운영 역량 및 사업 관리 등을 평가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물리적·네트워크 환경을 검토한 뒤 최종 3개사를 선정했다.</p> <p contents-hash="db15d9eae9de988bee1ba5b961af0618e5cc0f5e768c9f91d4c748e5714f7109" dmcf-pid="33JNQEIkGy" dmcf-ptype="general">이번에 확보할 GPU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모델인 '베라루빈' 2천16장과 'B300' 7천688장 등 총 9천704장이다.</p> <p contents-hash="1d383b4499172d9f629892dde6e862feaef88030f44893eaee6283e6e982a714" dmcf-pid="02EIavXSHT" dmcf-ptype="general">기업별로는 네이버클라우드가 베라루빈 1천8장·B300 3천112장, 삼성SDS가 베라루빈 1천8장·B300 2천16장, 엘리스그룹이 B300 2천560장을 각각 확보·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cd8a4c27c3cd53bfb4ee54d3583d8d1200807fe95edaaf838cd5d7600151739" dmcf-pid="pVDCNTZvZ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메모리·스토리지 가격 상승으로 GPU 구축 비용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최신 고성능 모델을 도입해 당초 목표(B200 1만5천장)보다 약 30% 높은 성능(B200 약 1만9천장 규모)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b3113c2153b17395c341edf6f84e0736cd5460f52a959dab61683c90bf56ad" dmcf-pid="Ufwhjy5T1S"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에 처음 도입하는 베라루빈은 기존 모델보다 대역폭과 연산 속도가 대폭 향상돼 데이터 병목 현상 감소, 동일 시간 내 더 많은 사용자 요청 처리 등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AI 모델 학습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3761409e23804a9004e313caed33bbe95208af6d5b738e987ae760638f13cdd" dmcf-pid="u4rlAW1yYl" dmcf-ptype="general">확보한 GPU 9천704장 가운데 베라루빈 2천16장과 B300 4천360장은 정부 활용분으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국가 AI 프로젝트, 산·학·연의 AI 모델·서비스 개발 등에 활용된다.</p> <p contents-hash="af0e036b6450189c29410fbd434ef993b27b452cb25327323ef05ba6694e1284" dmcf-pid="78mScYtWZh" dmcf-ptype="general">나머지 B300 3천328장은 CSP가 클라우드 기반 GPU 서비스 제공과 자체 AI 모델·서비스 고도화에 활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5540c9c1a6757ca671a31211bcd3dcdd12143822f1f3ed10c6f38d2f12099b" dmcf-pid="z6svkGFYGC" dmcf-ptype="general">정부는 CSP 3사와 함께 6월 중 GPU 구매 발주에 나서 입고·구축이 완료되는 순서에 따라 연내 B300 서비스를 순차 개시할 계획이다. 베라루빈은 출시 일정을 고려해 2027년 상반기 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8f0d64f19816db6b59ade6b21dba2b517758d05aae4263cd0cfdb4d7adfefaf" dmcf-pid="qPOTEH3G1I"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베라루빈 등 이번에 확보할 첨단 GPU가 AI 연구 개발 속도와 기술 역량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 역량을 확보하여 국내 기업과 연구 기관 등의 AI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ef356d86081e03104fb6b518f24e63d15d0bd737631049839ad1dcfa82e6b1" dmcf-pid="BQIyDX0HXO" dmcf-ptype="general">kwonhy@yna.co.kr</p> <p contents-hash="9e84dd9f2890bce57e48114fbc43a6569500763187bc90e89345946644b8b0a1" dmcf-pid="KMhYr5UZXm"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선의 차이나는 테크] 중국 AI 스타트업 몸값 급등…거품 논란도 커져 06-08 다음 [ESG경영 우수사례] 포티투마루, 저전력·상생·윤리로 ESG 전 영역 선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