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진짜 작네! 거기에 미소도 귀여워"..."숏컷 미녀" 日 배드민턴 요정, 근황 공개 →팬들 반응 폭발 작성일 06-08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8/0002248410_001_2026060817161328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배드민턴계의 기대주 타구치 마야가 분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투명한 분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세 숏컷 미녀 선수의 최신 모습에 반응이 쏟아졌다"고 보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타구치는 자신의 단골 매장인 '무네스에 스포츠' 공식 인스타그램에 등장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8/0002248410_002_20260608171613332.png" alt="" /></span></div><br><br>공개된 사진 속 타구치는 티셔츠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지만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보도에 따르면 댓글을 통해 "얼굴이 진짜 작다. 거기에 미소까지 너무 귀엽다", "천사 강림", "얼굴이 너무 작다", "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br><br>다만 타구치는 외모뿐 아니라 실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혼합복식을 주 종목으로 활약 중인 그는 현재 세계랭킹 33위에 올라 있으며, 올림픽 2회 연속 동메달리스트 와타나베 유타와 호흡을 맞춰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있다.<br><br>타구치는 지난해 12월 전일본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와타나베와 함께 정상에 오르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무대에서도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8/0002248410_003_20260608171613420.jpg" alt="" /></span></div><br><br>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에서는 와타나베-타구치 조가 결승에서 찬 인착-응츠야우 조를 21-15, 21-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어 4월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와타나베-타구치 조는 혼합복식 8강에서 대만의 양보쉬안-후링팡 조를 26-24, 21-16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br><br>이렇듯 타구치는 외모로 먼저 화제를 모았지만 실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일본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br><br>사진= 데일리스포츠, 니칸스포츠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뛰지 않은 준결승은 선물인가 함정인가…코볼리의 5세트 붕괴가 남긴 질문 06-08 다음 “AI 컴퓨팅 수요 중심축 이동…2033년 '추론'이 학습 추월”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