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전성기 작성일 06-08 3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2회전 ○ 김명훈 9단 ● 변상일 9단 초점2(15~3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8/0005690939_001_20260608173717680.jpg" alt="" /></span><br><br>변상일은 1997년 1월에 태어났다. 석 달 뒤 김명훈이 첫 울음을 터뜨렸다. 6월엔 일본에서 이치리키 료, 8월엔 중국에서 커제가 태어났다. 일본과 중국 1997년생은 자기 나라에서 1인자에 올랐다. 제법 길게 그 높은 자리를 지켰지만 올해 들어서는 지난 일이 됐다. 일본에서는 1위 대회 기성전에서 우승을 해야 1위 소리를 듣는다. 16개월 만에 세계대회에 나온 커제는 중국 7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8/0005690939_002_20260608173717716.jpg" alt="" /></span><br><br>2023년 7월 변상일은 2023년 춘란배에서 처음 세계대회 우승을 해냈다. 12일 뒤 3년 연속 결승 무대에 오른 GS칼텍스배에서 처음 우승했다. 97년생 세계챔피언 세 사람 가운데 하나인 그는 이때를 바둑 인생 전성기로 꼽았다. 김명훈은 2022년 삼성화재배에서 4강에 오른 뒤로 아직 이렇다 할 좋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br><br>흑15에 척 붙였다. 이로부터 인공지능이 알려준 수들이 어김없이 펼쳐진다. 백26으로 <참고 1도> 1을 서두르면 못 쓴다. 실전보다 흑 모양이 훨씬 보기 좋다. 백30으로 <참고 2도> 1에 미는 것도 욕심. 곧장 흑2로 잇는다. 6에 갈라서 흑이 유리한 싸움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대욱 한국스포츠레저 대표이사 취임… 선진 사업 모델 구축 등 4대 과제 제시 06-08 다음 서브소프트, 일본 제이시큐리티와 협력 일본 모바일 백신 시장 진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