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욱 한국스포츠레저 대표이사 취임… 선진 사업 모델 구축 등 4대 과제 제시 작성일 06-08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8/0005690929_001_20260608173413907.jpg" alt="" /><em class="img_desc"> 김대욱 한국스포츠레저 신임 대표이사. 한국스포츠레저 제공</em></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를 새롭게 이끌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br><br>김 대표는 8일 공식 취임해 오는 2029년 6월 7일까지 3년 임기를 시작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지난해 7월 체육공단이 공익성과 사회적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체육진흥투표권사업(스포츠토토) 운영 주체로 나서면서, 체육공단의 자회사로 출범했다. 2001년 10월 도입된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은 사업 개시 이후 현재까지 21조원이 넘는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조성해 국내 스포츠 재정 확충에 기여해왔다.<br><br>공개 모집 절차를 통해 선임된 김 대표이사는 삼성영상사업단(현 삼성물산) 방송본부를 거쳐 2003년부터 2016년까지 당시 체육진흥투표권사업자인 스포츠토토㈜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아가방앤컴퍼니 상근감사 등을 지냈다.<br><br>김 대표는 취임식에서 청렴하고 투명한 공공 경영 체계 확립,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을 통한 안정적 기금 조성, 이용자 보호를 통한 건전성 강화, 혁신을 통한 선진 사업 모델 구축이라는 4대 과제와 함께 “공공기관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경국대 스프린터’ 권민주, 밀양 육상 100m 우승 후 “항상 기록이 궁금해!” 06-08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전성기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