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방한 마무리는 '코리아 AI 에코시스템'…전방위 협력 확대 작성일 06-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3g4jrN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9e73b0ea5d43902c3cfe5c4c90dbda50e98023bca4c3a11d4c571e8ce0a1f" dmcf-pid="BGyQuRo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를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정의선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etimesi/20260608202450082nxrx.jpg" data-org-width="700" dmcf-mid="zH4CgSHl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etimesi/20260608202450082nx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를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정의선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ca24e1194228dc7ba51390de131682646bbd1f0599eeb4c9009aa754ce3787" dmcf-pid="bHWx7egRDQ"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국내 인공지능(AI)·로보틱스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았다.</p> <p contents-hash="6c93e424416bff0dd78edbe39a417e72217c2b311e95bf3a6bf434a87d798700" dmcf-pid="KXYMzdaeDP" dmcf-ptype="general">반도체 공급망을 넘어 AI 인프라, 자율주행, 로봇, 생성형 AI 서비스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려는 엔비디아의 구상이 반영된 행사라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ed33c057c000f2e7358757d1d8917b5b2087950bf4a601ef3a6c6da046cc8e98" dmcf-pid="9ZGRqJNdI6" dmcf-ptype="general">황 CEO는 8일 저녁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7700837fc3ce1d9f14416e59592eb9c03c63d8305433bfeb119bc660739402e" dmcf-pid="25HeBijJw8"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황 CEO가 3박 4일간의 방한 기간 이어온 연쇄 회동의 마무리 성격을 띤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엔비디아가 한국 시장에서 구축하려는 AI 협력 생태계를 보여주는 자리로도 해석된다.</p> <p contents-hash="ec03c008592bfe88394c2297ff947e276567f2b22eee80d22e4cf58dbf983e98" dmcf-pid="V1XdbnAim4" dmcf-ptype="general">우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이 이름을 올렸다. 양사는 엔비디아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cf1c33e7f8a8c58718341c944ce141fd4d68a07c818da6bb3ea24f7e3cebeadf" dmcf-pid="ftZJKLcnIf" dmcf-ptype="general">특히 황 CEO는 방한 기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잇달아 만나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계열사와 AI 팩토리, AI 클라우드 등을 중심으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68e2dc72a1e3058c7adba5f63a6c86b22121a1b03e7dabec7d78d9712fab02d" dmcf-pid="4F5i9okLEV"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을 만나 차세대 메모리와 AI 반도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900dee49c1b6b7c1874c9a93d6503c2014752e50dacbb5cb596a93f66d3c763" dmcf-pid="831n2gEoI2" dmcf-ptype="general">황 CEO는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으로 대표되는 모빌리티 등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현대차의 제안으로 새만금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6d15a4407d125128b0d88fbb8648222f3b0388957b6ccd34d827066261d449a" dmcf-pid="60tLVaDgI9" dmcf-ptype="general">LG전자 역시 스마트홈과 산업용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이 거론되는 기업이다. 양사는 휴머노이드 및 물류 로봇 등 차세대 로봇 개발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872b5c7e6de6f62d50023dda7ddf786c84ac7600c6268bafbcd517033f40414" dmcf-pid="PpFofNwaEK" dmcf-ptype="general">로봇 분야에서는 두산로보틱스와 로보티즈, 리얼월드(RLWRLD) 등도 참석했다. 엔비디아는 최근 '아이작', '그루트', '코스모스' 등을 앞세워 로보틱스 생태계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15e301779c856edd6e3dafe45baf737810150457ca944dcd87c3b0367b64d99" dmcf-pid="QU3g4jrNDb"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해 해외 인프라를 확대해 55MW(메가와트) 규모 AI 팩토리를 GW(기가와트)급으로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baad1e088517c0fde49974597c4f8fd7645d20b8e86a839c7a469ad5ff8eef9" dmcf-pid="x42snCWIIB" dmcf-ptype="general">게임업계에서는 크래프톤과 엔씨가 참석했다. 황 CEO는 방한 기간 PC방을 여러 차례 찾는 등 한국 게임 산업과 e스포츠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356291e951a69b909a062e241e4bb0cdb5a3a2869d02b2d0f3357559b39fb8f9" dmcf-pid="yhO95fMVrq" dmcf-ptype="general">업스테이지와 트웰브랩스, 프렌들리AI, 노타AI 등은 생성형 AI와 AI 인프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들도 행사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0e6bb633de734cb526abbd870be1ffece55012abcffab7e323b19db570fdee8" dmcf-pid="WlI214Rfrz"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전 세계적으로 AI 스타트업 육성을 주요 전략 가운데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들과의 협력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782bf920c20d10df4f24c6d2a6fc5e9ac6aab706d1260752dd120fab2e18f3c" dmcf-pid="YSCVt8e4m7"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새 이름은 K-젠슨" 외친 젠슨 황 "네이버는 세계적 AI 클라우드 기업" 06-08 다음 한국말로 "간장공장 공장장" 시크, 알고보니 체코 에이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