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점제 도입은 '안세영 견제용?'‥"플레이 스타일 바꿔야죠" 작성일 06-08 30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오늘 귀국했습니다.<br><br>내년부터 '15점제'로 바뀌게 된 경기 방식에 대해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 상태에서도 올해 5번째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안세영.<br><br>특히 4강전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거둔 대역전승이 압권이었는데요. <br><br>그런데 내년부터 기존의 '21점제' 대신 '15점제'가 도입되는 만큼 안세영의 플레이 스타일도 바뀔 것 같습니다. <br><br>안세영은 끈질긴 수비와 집중력으로 막판에 경기를 뒤집는 역전극을 자주 연출했었죠. <br><br>때문에 15점제 도입이 뒷심이 강한 '안세영 견제용'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br>"걱정도 되기는 하죠. 플레이 스타일도 많이 바꿀 거고, 실수를 좀 더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찾을 거고 그렇게 연습을 계속 할 것 같아요."<br><br>안세영 선수,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죠?<br><br>영상취재: 서두범 / 영상편집: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金2→푸틴 강력 지지→8개월 출전 정지…'배영 강자' 릴로프, 미련 없이 은퇴 06-08 다음 츠베레프, 佛오픈 제패… 생애 첫 ‘메이저 챔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