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한국은 독보적인 위치…차세대 AI 시대 기회 반드시 잡아야" 작성일 06-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젠슨 황이 한국에 가져온 선물<br>"5년간 수천억 달러의 매출이 한국으로 유입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4W29PKkD"> <div contents-hash="5ff4599142065f05799d30d2d58e3c838e3c0526836e817f5000e15a3600e4ff" dmcf-pid="9V8YV2Q9jE" dmcf-ptype="general"> <p>"제조업과 중공업, 전자공학,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이 하나로 연합하고 융합되어 로보틱스로 나아가야 합니다. 한국은 이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여기 있는 이유입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c13395569958623a5fd29e25f219c617ef664814c9f240eff013f1491b49a" dmcf-pid="2f6GfVx2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영빈관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akn/20260608220035179chah.jpg" data-org-width="745" dmcf-mid="qJOE15UZ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akn/20260608220035179ch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영빈관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5d9cb27c0be4226abb64937d2fedaf369720fa75cd45709249769367ec5e10" dmcf-pid="V4PH4fMVkc" dmcf-ptype="general"> <p>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8일 저녁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간담회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 직후 상기된 상태로 기자들과 만나 한국의 독보적인 위치를 강조했다. 행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러브샷을 두 번 한 직후였다. 황 CEO는 "한국은 AI의 미래에 투자하기에 환상적인 곳"이라며 "한국의 AI 역량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p> </div> <p contents-hash="28ca53d1544cdf0894c5404e2c6fe60e3e6d05dc81b768d491bafd26b17c02a8" dmcf-pid="fqKlqzV7jA" dmcf-ptype="general">황 CEO는 "한국은 원자력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 중 하나"라며 "원자력도 잘하고, 에너지도 잘하고, 공장도 잘 짓는 한국에 지금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했다. 이어 "지금이야말로 한국이 문화적 기반과 산업적 기반, 지정학적 위치를 활용할 절호의 기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bb1caf2fad28e61484a6fa641477a4251f8f34efbfafd51a7a582662fef3e75" dmcf-pid="4B9SBqfzjj" dmcf-ptype="general">이날 열린 행사에 관해서는 'AI 생태계를 하나로 묶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황 CEO는 "한국을 위한 하나의 생태계로 묶는 것, 그것이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황 CEO의 방한 일정 중 마지막 행사로,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AI 스타트업들이 참여한 대규모 비공개 간담회다. 행사에서는 생성형 AI와 소버린 AI, AI 반도체 인프라,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ba87afa0970098b16d3e77c890b1afeb60eabd0dfe5187cda8a69331cfb3443" dmcf-pid="8b2vbB4qcN" dmcf-ptype="general">방한 기간 발표한 한국 기업과의 협력에 대해서도 소감을 밝혔다. 황 CEO는 "(이번 방한에) 준비한 큰 서프라이즈는 각 CEO분들께 드린 몇 가지 선물이었다"며 "향후 5년간 수천억 달러의 매출이 한국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 이유는 물론 한국이 에너지부터 칩, 인프라,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AI 생태계의 모든 계층에서 엔비디아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be3694f4875bb9890220c7d4ddfbb27af1a365e29f28c193d5e47802dd476c" dmcf-pid="6KVTKb8Bca" dmcf-ptype="general">황 CEO는 "AI 시장의 붐은 거대하다"며 "미래에 AI는 하나의 공공재가 될 것이며, 어디에나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에 일어난 모든 일들은 소음일 뿐"이라고 주식 시장의 반응에 관해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a61ba928330ef72ae8b37ea28f42feedbb752f744806d8f168e118a94d3e7975" dmcf-pid="P9fy9K6bkg" dmcf-ptype="general"> <strong><strong><strong>"한국이 피지컬 AI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엔비디아 지원하기로"</strong></strong></strong> <p>한편 배 부총리도 행사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베라루빈을 한국에 최우선으로 공급받기로 했다"며 "향후 GPU 공급에도 차질 없이 지원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0640b4852269868d44a90eebfd1b4b74b76c72204ebd3d8a3bdd2714e2361" dmcf-pid="Q24W29PK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일 서울 중구 영빈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akn/20260608220036460pwfq.jpg" data-org-width="745" dmcf-mid="BuDVcAmj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akn/20260608220036460pw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일 서울 중구 영빈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94154dbb2d3608eafce17d4e6370f5654448b7e3c290598a358ca7edcd5ae7" dmcf-pid="xV8YV2Q9jL" dmcf-ptype="general"> <p>한국의 피지컬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 배 부총리는 "한국이 거대언어모델(LLM)에서는 뒤처졌을지 몰라도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선도를 할 수 있도록 엔비디아가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p> </div> <p contents-hash="3a8cbe7ed56389c6c71dda12c342322b42edf9a03a2852468d39e751528036c4" dmcf-pid="yIlRIOTsgn"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세계 최대 AI 개발자 콘퍼런스인 'GTC'의 국내 개최 방안도 논의했다. 배 부총리는 "GTC 코리아에 대해 아주 긍정적으로 논의했다"며 "AI 생태계를 만든다는 측면에서 황 CEO가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68e57183efda798ac9020559e6e19c1b5bf2ff0b5ca4365e20f640435d9058" dmcf-pid="WCSeCIyOai"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이 엔비디아 GPU의 최대 구매자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한국 정부와 함께 AI 생태계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80d70c785f633fb53dbcb8e0dc5c0a33165e45ff9571051ae59db3616c3a1f65" dmcf-pid="YhvdhCWIAJ" dmcf-ptype="general"> <strong><strong><strong>"젠슨 황, 한국 AI 스타트업에 투자하라는 말 많이 해"</strong></strong></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82efcd1ea27080b40fec1a682f5c5212577b2698952a5d7d1d0936a79d9df" dmcf-pid="GlTJlhYC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8일 서울 중구 영빈관 앞에서 행사 직후 소회를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akn/20260608220037811vskc.jpg" data-org-width="745" dmcf-mid="byGoyTZv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akn/20260608220037811vs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8일 서울 중구 영빈관 앞에서 행사 직후 소회를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1963146c7b06199888e991b4312031293c992351071fa9298252d019b6b111" dmcf-pid="HSyiSlGhoe" dmcf-ptype="general"> <p>행사가 끝난 후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도 기자들과 만나 소회를 밝혔다. 김 대표는 "스타트업들이 모인 이 미팅은 한마디로 '투자'였다"며 "투자회사들에 이 자리에 초대된 스타트업들에 투자하라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모인 스타트업들끼리 많이 교류하라는 말씀도 주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p> </div> <p contents-hash="829d2ca56dca290404b983c24fd42f801d5ccb669a2f306cc89d109d782668ad" dmcf-pid="XvWnvSHlaR" dmcf-ptype="general">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투자, 韓에 5년간 550조 쏟아진다…젠슨황 "AI팩토리 6GW 구축" 06-08 다음 젠슨 황이 韓에 진심인 세 가지 이유…'속도·중립성·제조업'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