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 현장경영 나섰다…천안지사 안전점검·소통 강화 실시 작성일 06-0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9/0002019999_001_2026060900201077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경륜·경정 총괄본부 천안지사를 찾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현장 직원 소통 강화에 나섰다. <br><br>지난 4일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점검단은 충남 천안에 소재한천안지사를 방문해 영업장 내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br><br>아울러 최일선 고객 접점 근무자인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실천하며 내부통제 강화에 힘썼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9/0002019999_002_20260609002010825.jpg" alt="" /></span><br><br>하형주 이사장은 1984년 제23회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 남자 95kg 이하급에서 대한민국 유도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역사적 이정표를 세운 인물이다.<br><br>이후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각종 국제 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전설적인 선수로 평가 받는다.<br><br>은퇴 뒤 동아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육성하던 그는 2024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했다.<br><br>현장을 찾은 하형주 이사장은 "고객 최접점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는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아주 사소한 위험 요소도 선제적으로 통제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공동 구축한다 06-09 다음 '재산 2조9000억' 여자친구와 첫 키스, 성공했는데…F1 슈퍼스타 오히려 논란 폭발→"부자 싫다더니" 과거 발언 재조명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