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아냐?' 日 배드민턴 여신 인기 폭발, 도대체 어느 정도길래 "천사가 강림한 건가..." 작성일 06-09 47 목록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9/0003442491_001_20260609015908339.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 /사진=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em></span>일본에서 아이돌급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신성 타구치 마야(20)의 최신 근황이 공개되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는 8일 "최근 타구치는 단골 스포츠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며 "해당 점포 공식 SNS에 게재된 사진 속 타구치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티셔츠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타구치는 운동선수라고 믿기 힘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집중 조명했다.<br><br>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현지 팬들의 찬사가 쏟았다. '야후 재팬' 등에 따르면 일본 누리꾼들은 "얼굴이 너무 작다", "그 와중에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엽다", "천사가 강림했다", "숏컷이 너무 잘 어울리는 미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9/0003442491_002_20260609015908387.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복식 경기를 치르고 있는 타구치 마야(오른쪽). /사진=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em></span>타구치는 빼어난 미모 덕분에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지 언론 역시 타구치가 한국 아이돌을 닮은 외모로 한국 내에서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다룬 바 있다. 과거 요넥스 공식 SNS에 사진이 올라왔을 때도 "진짜 천사다", "귀여워서 출근하기 싫을 정도"라는 댓글이 쏟아지며 야후 재팬 가장 많이 읽힌 기사에 오르기도 했다.<br><br>외모뿐만 아니라 실력 면에서도 일본 배드민턴계가 주목하는 특급 유망주다.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이 주 종목인 타구치는 2023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우뚝 섰다.<br><br>특히 올림픽 2대회 연속 혼합 복식 동메달리스트인 베테랑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028 LA 올림픽을 정조준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 2026 혼합 복식 부문에서 정상에 오르며 환상의 호흡을 뽐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9/0003442491_003_20260609015908412.jpg" alt="" /><em class="img_desc">요넥스 배드민턴 SNS 계정에 21일 공개된 타구치 마야의 사진. /사진=요넥스 배드민턴 SNS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애플, 아이폰 앱 실행 30% 가속…'리퀴드 글래스' 마음대로 바꾼다 06-09 다음 무너진 日 배드민턴 최고 스타, 끝내 자존심 접었다…"올해는 세계 8위 정도면 만족"→1회전 4번 탈락에 혼 났나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