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인기 많다' 韓 아이돌급 일본 배드민턴 女 스타 화제..."사랑스럽다" 현지 팬들 반응 폭발 작성일 06-09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9/0000612369_001_20260609050010851.png" alt="" /><em class="img_desc">▲ ⓒ타쿠치 팬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배드민턴계의 기대주 타구치 마야가 활동 거점인 야마구치현의 한 스포츠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br><br>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 "지난해 전일본 종합선수권 혼합복식 정상에 오른 다구치 마야가 야마구치현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br><br>야마구치현 구다마쓰시에 위치한 스포츠용품 전문점 무네스에 스포츠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액트 사이쿄 소속 타구치 마야 선수가 매장을 방문했다"라고 알렸다. 액트 사이쿄는 야마구치현을 연고로 활동하는 배드민턴 팀이다.<br><br>매장이 공개한 사진에는 타구치가 티셔츠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매장 측은 "일본 랭킹 서킷 혼합복식 우승, 여자복식 준우승을 축하한다"라며 "항상 매장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스트링 작업과 장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9/0000612369_002_20260609050010912.jpg" alt="" /><em class="img_desc">▲ ⓒ타쿠치 팬 SNS</em></span></div><br><br>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정말 귀엽다", "얼굴이 너무 작다", "미소가 정말 사랑스럽다", "직접 만나보고 싶다", "야마구치현에 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댓글이 쏟아졌다.<br><br>2005년생인 다구치는 일본 배드민턴의 차세대 스타로 평가받는다. 2023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여자복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이름을 알렸고, 2024년부터는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와타나베 유타와 혼합복식 호흡을 맞추고 있다.<br><br>특히 타구치는 자신의 SNS에 올린 후리소데(전통 기모노)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며 한국에서도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국내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하니를 닮았다는 찬사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후 그녀는 한국 언론에서도 소개될 정도로 주목받으며 경기력뿐 아니라 뛰어난 비주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9/0000612369_003_20260609050010944.png" alt="" /><em class="img_desc">▲ ⓒ타쿠치 팬 SNS</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브라 노출' 이게 마지막 무대였나…빙속 슈퍼스타 레이르담, 밀라노서 예능 촬영→"은퇴할 가능성 커진 듯" 06-09 다음 ‘3전 4기’ 츠베레프, 첫 메이저 테니스 대회 트로피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