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6명 배출 TFC, 22번째 넘버드 대회 개최 작성일 06-09 4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9/0002653707_001_20260609073415482.jpeg" alt="" /></span></td></tr><tr><td>TFC 22 대회 포스터</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 종합격투기대회 TFC가 22번째 넘버드 대회 TFC 22를 개최한다.<br><br>내달 11일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다. 2013년 출범한 TFC는 이번 대회에서 13년 만에 전용 경기장을 도입해 경기를 연다.<br><br>김용운 TFC 대표는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며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전용 경기장 ‘TFC 드림 센터(DC)’를 소개했다.<br><br>TFC는 역사와 전통뿐 아니라 UFC 선수 16명을 배출한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한국인 UFC 파이터 13명이 TFC 출신이다. 전 UFC 여자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일리(중국)도 TFC를 거쳤다.<br><br>이러한 단체의 넘버 대회인 만큼 중량감 있는 종합격투기 스타 선수가 TFC 22 메인이벤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8일에는 우선 언더카드 3경기 및 6명이 공개됐다.<br><br>민태영(코리안탑팀)과 배성국(김해 팀매드)은 밴텀급, 투르순보이(PFN/카자흐스탄)와 고재웅(플레임짐)은 라이트급, 슈라트존(내일복싱/우즈베키스탄)과 김재영(하바스MMA)은 웰터급으로 대결한다.<br><br>김 대표는 “TFC 드림센터에서 첫 대회를 멋지게 준비하겠다”고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관심을 끄는 메인이벤트를 포함한 나머지 TFC 22 대진은 추후 발표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포환던지기 심준, 전국육상대회서 한국 타이 기록으로 우승 06-09 다음 [뉴테크] 조용한 콩코드가 온다, X59 초음속 비행 성공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