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포환던지기 심준, 전국육상대회서 한국 타이 기록으로 우승 작성일 06-09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09/0000746347_001_2026060907381840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심준(영월군청)이 남자 포환던지기 한국 타이 기록을 세웠다.<br> <br> 심준은 지난 8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4일 차 남자 일반부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9m49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특히 심준은 이날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을 61cm나 경신했다. 심준이 기록한 19m49는 2015년 정일우가 세운 한국 최고 기록과 타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09/0000746347_002_202606090738184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심준은 경기 후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경기에 임할 때 몸이 무겁다고 느껴 오히려 편안하게 던지자고 마음먹었다”며 “기대 이상의 성적이 나와 아직도 내 기록이라는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br> <br> 한국 신기록 경신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심준은 “1㎝만 더 나갔다면 한국 신기록이 될 수 있었기에 아쉬운 마음도 드는 게 사실”이라며 “한국 신기록 경신과 함께 마의 20m 벽을 깨고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남자부 200m 결선에서는 박민수(서울시청)가 21초2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서 100m와 4x100m 릴레이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中 빅테크 견제 나선 美 국방부 “알리바바·BYD·바이두, 인민군 지원기업” 06-09 다음 UFC 16명 배출 TFC, 22번째 넘버드 대회 개최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