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미녀 유도선수’ 빌로디드…허미미가 긴장할 만하네 작성일 06-09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72㎝ 미녀 유도스타의 귀환?…허미미와 맞대결 기대감 키운 빌로디드 근황</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9/0001245728_001_20260609090615093.jpg" alt="" /></span></td></tr><tr><td>사진|빌로디드SNS</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9/0001245728_002_20260609090615126.jpg" alt="" /></span></td></tr><tr><td>사진|빌로디드SNS</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9/0001245728_003_20260609090615156.jpg" alt="" /></span></td></tr><tr><td>사진|빌로디드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계 여자 유도의 스타 다리아 빌로디드(26·우크라이나)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br><br>빌로디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패션 화보와 광고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br><br>사진 속 그는 노란 플리츠 미니스커트와 흰색 상의를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스포츠음료 광고, 패션 행사장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9/0001245728_004_20260609090615188.jpg" alt="" /></span></td></tr><tr><td>사진|빌로디드SNS</td></tr></table><br>특히 172㎝의 큰 키와 모델 못지않은 비율, 운동선수 특유의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유도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보여주던 강인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다.<br><br>빌로디드는 단순히 외모로만 주목받는 선수가 아니다.<br><br>그는 여자 유도 48㎏급에서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했고, 2021 도쿄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체중 감량 부담을 줄이기 위해 57㎏급으로 체급을 올렸고, 유럽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경쟁력을 이어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9/0001245728_005_20260609090615225.jpg" alt="" /></span></td></tr><tr><td>허미미가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유도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우승한 뒤 스포츠서울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사진 | 부산=김용일 기자</td></tr></table><br>국내 팬들에게는 허미미(24·경북체육회)와 같은 체급 선수라는 점에서 더욱 익숙하다.<br><br>허미미는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스타로 떠올랐다. 빌로디드 역시 같은 체급에서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어 향후 국제대회에서 두 선수의 맞대결 가능성이 거론된다.<br><br>파리올림픽에서는 빌로디드가 예상보다 이른 탈락을 하면서 허미미와의 대결이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가장 까다로운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9/0001245728_006_20260609090615267.jpg" alt="" /></span></td></tr><tr><td>사진|빌로디드SNS</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9/0001245728_007_20260609090615299.jpg" alt="" /></span></td></tr><tr><td>사진|빌로디드SNS</td></tr></table><br>최근에는 모델 활동과 광고 촬영 비중이 늘었지만 유도 훈련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훈련 장면을 공개하며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갈 뜻을 내비치고 있다.<br><br>2026 세계선수권대회와 2028 LA올림픽을 향한 도전 가능성도 열려 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막강 서브로 코트 지배했다"…의정부시청 임희래 창원국제투어 복식 우승 06-09 다음 베이징 동메달 콤비의 귀환…'전설의 깎신' 강릉서 다시 통했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