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서브로 코트 지배했다"…의정부시청 임희래 창원국제투어 복식 우승 작성일 06-09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환상적인 팀워크와 집중력 발휘…대한민국 테니스의 강력한 경쟁력을 국제무대에 증명</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9/0000151830_001_2026060909051123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창원국제투어 테니스대회'에서 여자 복식 1위의 영예를 안은 의정부시청 소속 임희래 선수(왼쪽)와 파트너 김은채 선수(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정부시</em></span></div><br><br>[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의정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코치 김현승) 소속 임희래 선수가 '2026 창원국제투어 테니스대회'에서 당당히 여자 복식 1위를 차지하며 팀의 높은 위상을 증명했다고 8일 밝혔다.<br><br>임희래는 지난달 24일 열린 여자 복식 결승전에 안동시청 소속 김은채 선수와 나란히 호흡을 맞춰 출전했다. 이들은 오리온 소속 이하음 선수와 강원특별자치도청 소속 김다빈 선수 조를 상대로 양보 없는 치열한 혈투를 펼쳤다.<br><br>두 선수는 대회 기간 내내 막강한 서브와 탄탄한 수비, 눈부신 팀워크를 유감없이 선보이며 코트를 뜨겁게 달궜고, 현장 관중들의 큰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br><br>특히 결승전의 승부를 가르는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 없는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의 주도권을 굳건히 쥐었으며, 침착하고 정교한 플레이로 짜릿한 우승을 확정 지었다.<br><br>이번 우승은 선수 개인의 뛰어난 성과를 넘어, 대한민국 테니스의 막강한 경쟁력을 국제무대에 널리 알리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br><br>우승컵을 품에 안은 임희래와 김은채는 "그동안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해 온 시간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항상 든든하게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코트 위에서 더 훌륭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입을 모았다.<br><br>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매 경기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투지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테니스의 위상을 맘껏 드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창원국제투어 테니스대회는 국내외 내로라하는 우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매년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글로벌 테니스 발전에 든든하게 기여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재환 기자 kumdo5000@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라켓 스윙에 청춘 스트레스 날린다"…남양주시 청년 클래스 2기 개강 06-09 다음 ‘세계 최고 미녀 유도선수’ 빌로디드…허미미가 긴장할 만하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