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문구 행사 ‘인벤타리오’, 예약·안내까지 네이버로 다 한다 작성일 06-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14일 코엑스에서 개최<br>네이버, 공식 후원사로 활약<br>정보 탐색·방문·구매·후기 등<br>관람객 온·오프라인 여정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qh1wwa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790a66841d055811cc16c653abba621b9694cdf5a1ef1c50b7e421e813f34" dmcf-pid="bOBltrrN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벤타리오(INVENTARIO) 20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9/mk/20260609092701667amlk.png" data-org-width="700" dmcf-mid="qwr6gKKp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9/mk/20260609092701667aml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벤타리오(INVENTARIO) 202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082d4a3240e7db55dfa036c2660731af4acdd193c87f8dc7e2b4b558418a71" dmcf-pid="KIbSFmmjlu" dmcf-ptype="general"> 네이버가 국내 최대 문구 페어 ‘인벤타리오(INVENTARIO) 2026’를 찾는 관람객의 온·오프라인 여정 전반을 책임지는 도우미로 나섰다. </div> <p contents-hash="71028650d1818f8f0e043ea9b40805e6511ab6c556a3839dfd8d2fa01bb3c8c7" dmcf-pid="9CKv3ssASU"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인벤타리오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행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6fe97a1c625f3a00fd0fa5652a88aec09313eda771341b1696d30e7f90981f1" dmcf-pid="2h9T0OOclp" dmcf-ptype="general">스페인어로 ‘물품 및 문건에 관한 기록물과 목록’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인벤타리오’는 다양한 창작 도구와 문구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큐레이션 행사로, 프리미엄 문구 브랜드 ‘포인트오브뷰’가 기획·주최하고 네이버가 후원한다.</p> <p contents-hash="751e5957de409f27ad83b5419d73a79b1c9828627dede78f209d0a5d9de6db62" dmcf-pid="Vl2ypIIkT0" dmcf-ptype="general">지난해 처음 개최된 인벤타리오는 5일간 총 2만 5천 여 명이 방문할 만큼 성황리에 진행됐고, 올해는 10~14일 코엑스에서 전년 대비 2배 이상 많은 103개 브랜드사가 참여한다.</p> <p contents-hash="74d2ead487b09afd555afc3bf726acde5f0190c49ac9355396b38cc0dc3121fb" dmcf-pid="fSVWUCCEC3"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네이버는 관람객들이 한층 매끄럽고 몰입감 있게 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 정보 탐색부터 행사장 방문, 제품 구매 및 후기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행사와 관련된 관람의 모든 온·오프라인 여정 전반을 네이버 서비스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63aa49099af6a3bd8c91f22652cf10e3782a4481ffaa57ca9590b1a9fef7a26" dmcf-pid="4vfYuhhDCF" dmcf-ptype="general">먼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 기능을 통해 관람 티켓을 예매할 수 있고, 행사 기간 운영하는 팝업 스토어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p> <p contents-hash="d2b99a647143e634db942d4d39640cdb48192e6ba8fca682206e4115f0fd333c" dmcf-pid="8T4G7llwWt"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 지도의 AR 내비게이션 기능을 활용해 코엑스 안에 위치한 행사장까지의 경로도 안내한다.</p> <p contents-hash="30a39fefc94dedb1b4b1c84f782ed64a8ea0d780c0ab573322ac109196f222cb" dmcf-pid="6y8HzSSrv1" dmcf-ptype="general">관람객 확인과 체크인 절차도 네이버페이(Npay)의 안면 인식 출입·인증 기술 ‘페이스사인(Facesign)’으로 대폭 간소화했다. 네이버페이에 ‘페이스사인’을 미리 등록하면, 전용 패스트트랙으로 대기 없이 빠르게 전시회장 체크인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1d4343937bf33ce5ca68af07dbf7c1953db2cffd0917bb0f704d5e1ffd05f90" dmcf-pid="PmzC5DDgS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사 부스에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설치 돼 관람객들이 현금·카드·QR·간편결제·NFC와 ‘페이스사인’을 통한 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까지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원하는 상품을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a384dd3bd1840f2fdc7706bd54761d6b101e3f4feb57ecbc11384db9bd2575b7" dmcf-pid="Qsqh1wwaTZ" dmcf-ptype="general">행사장 중심부에는 ‘네이버 라운지’ 공간을 조성해 네이버 창작 생태계 관련 전시와 관람객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p> <p contents-hash="93588856597bb24471892f9305011afe429d41a2e7d8252269d29d40b22ca378" dmcf-pid="xOBltrrNWX" dmcf-ptype="general">‘네이버 라운지’에서는 네이버웹툰, 블로그, 지식iN 등 네이버 서비스의 엄선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사람들이 문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세상과 소통하듯, 네이버 역시 일상을 기록하고 세상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역할해 왔음을 관람객들에게 자연스럽게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c827cd61737268101b77a1d28f93ca5a5ee5ce375bf6d6d0805eabfd9cd4ca8" dmcf-pid="y2w8obb0lH" dmcf-ptype="general">행사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p> <p contents-hash="6cd0d039b1d5dd18d2c05acedd561c947d91bc3dd8d63f863474a7b4faa68eb3" dmcf-pid="WVr6gKKpTG" dmcf-ptype="general">최소현 네이버 Creative & Experience 부문장은 “기록을 통해 세계를 만들어가는 모든 이들의 여정과 함께 한다는 취지에 맞춰,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활용해 이번 인벤타리오 2026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의 온·오프라인 여정 전반이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유기적 연결을 통한 다양한 편의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EU 연구기금 지원받아 차세대 양자암호 개발 06-09 다음 3쿠션 세계 1위 조명우, 앙카라 월드컵서 통산 5승 도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