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시’ 챔피언만 받던 트랙맨 선물, LG가 KBO 최초로 받았다[온라인 라운지] 작성일 06-0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6/09/0003725479_001_20260609112713349.jpg" alt="" /><em class="img_desc">LG 오스틴과 우강훈이 트랙맨에서 202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으로 제작한 ‘트랙맨 B1 커스텀 케이스’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트랙맨 제공</em></span>군사용 레이더 기술을 활용해 투·타구 정보를 수집하는 회사 ‘트랙맨 베이스볼’이 지난해 한국프로야구 챔피언 LG에 우승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br><br>선물은 휴대용 장비 ‘트랙맨 B1’ 보호 케이스로 네덜란드 본사 디자인팀이 특별 제작했다.<br><br>이 우승 케이스를 받은 한국프로야구 팀은 LG가 처음이다.<br><br>이에 앞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팀 가운데 2024년 월드시리즈 챔피언 LA 다저스가 이 케이스를 받은 적이 있다.<br><br>트랙맨은 “앞으로도 B1을 사용하는 팀이 우승을 차지하면 보호 케이스를 특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br><br>그러면서 “한국프로야구는 10개 구단 모두가 B1을 운용 중이라 매 시즌 수상 팀이 나올 전망”이라고 덧붙였다.<br> 관련자료 이전 수상레저 국대 선발전 성공 기원…남양주시, 오남호수공원서 "선수·방문객 맞이 구슬땀" 06-09 다음 ‘아, 옛날이여’ 카카오…꿈의 직장 순위서 밀리고, 네이버는 버텼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