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소년·78세 어르신…‘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5천명 힘찬 스타트 작성일 06-0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9세 이하 청년 68.4%·지역 창업자 74%<br>1기 미선정자 5만8천명 대상 온·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xLeFFY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1354ee975721eb072b4e8196d88c34bbff5f6987846dc2d1c8bf8d247d36fb" dmcf-pid="X8Mod33G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의 창업 1기 선정 결과. [중기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9/dt/20260609132503147stcy.png" data-org-width="640" dmcf-mid="G6sTCMMV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9/dt/20260609132503147st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의 창업 1기 선정 결과. [중기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1d901777a46d720a0419c17ad9ca98aaed71f1a3319ea28977f9289dabab8d" dmcf-pid="Z6RgJ00Hvx" dmcf-ptype="general"><br> 13세 소년부터 78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두 5000명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a906476a42fa2e6371e9e5b3309a8d367d757df4ccb43bb1c30a7fe60356c2c8" dmcf-pid="5PeaippXlQ" dmcf-ptype="general">창업 생태계를 이끌 1기 창업인재 5000명(일반·기술 트랙 4000명, 로컬 트랙 1000명)이 확정된 것이다.</p> <p contents-hash="b0e9dcb09edef26ac0ece6d8c00bd6cb76cc74e8d6edb14e37a2608350656d8b" dmcf-pid="1QdNnUUZCP" dmcf-ptype="general">중소벤처기업부가 9일 발표한 선발 결과에 따르면 5000명 중 39세 이하 청년이 68.4%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연소는 13세, 최고령은 78세다.</p> <p contents-hash="0a6bb6518f683b8a894b3493c42b29b7906a0e7f6cb9fc3dd60788923b8ceab5" dmcf-pid="txJjLuu5S6" dmcf-ptype="general">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나이와 경력,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곳곳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1a0aa68fdb203565f6c8e70545e2dd6a0c4b6ec17b69a5b1d74ca4cac6f393" dmcf-pid="FMiAo771l8" dmcf-ptype="general">일반·기술 트랙의 13세 최연소 선정자인 김태인 학생은 ‘학교폭력을 와이파이 신호만으로 감지하는 안전 시스템’을 제안했다. 78세의 최연장 선정자는 ‘음식물 쓰레기 탄화체를 활용한 친환경 나프타 제조기술’을 내놓았다. 또 외국인 선정자는 ‘TOPIK 쓰기 시험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원고지 연습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e32dff62a6801472d3628b6624b118f1792018eab8b59fd374a98e3e50a91a80" dmcf-pid="3Rncgzzty4" dmcf-ptype="general">로컬 트랙의 17세 최연소 선정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정기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안했고, 72세 최연장 선정자는 ‘경북 못난이 사과 업사이클(새활용)에 기반한 물 없이 녹는 K-사과 에너지 분말스틱 개발을 선보였다. 외국인 선정자는 일본인 창업자의 시각으로 ‘일본인 관광객 대상 부산 여행 정보 플랫폼 개발’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e57e0757c70af88f9188223cf39b030025f6871155a4142f333bfb05eaec107d" dmcf-pid="0eLkaqqFhf" dmcf-ptype="general">지역 선정자는 전체 74%였다. 트랙별로 일반·기술 트랙은 70%, 로컬 트랙은 90%의 지역 도전자를 선정하며 전국 각지의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했다.</p> <p contents-hash="37ea7953cb63567ce569d1697b082f1200460b3f24e3c613c424180126d44be6" dmcf-pid="pdoENBB3lV" dmcf-ptype="general">분야별로는 일반·기술 트랙은 IT 분야가 32%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이어 라이프스타일(17.8%), 바이오·의료(10.1%), 교육(6.8%)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e1547fe0d682fcce82de3eba0211c70115a43320fb861d4a8bcaf19b2635b6ab" dmcf-pid="UJgDjbb0C2" dmcf-ptype="general">로컬 트랙은 생활(48.2%), F&B(37.3%), 뷰티(9.3%) 순이다. 특히, 일반·기술 트랙 선정 아이템 중 AI 키워드가 포함된 아이템은 전체 29.3%를 차지해 전 산업 분야의 AI 확산을 확인하도록 했다.</p> <p contents-hash="9efbf86e2c537dce2e0307f4a6ceb54e9c42f5ffbf45f0a0248468b244d9074e" dmcf-pid="u0zfbllwh9" dmcf-ptype="general">심사를 맡은 주요 멘토기관들은 창업이 특정 계층이나 특정 기술 분야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95042f8f7b2ce584e530f5340c0a5d002c2b079e70b5343d8be0a46d93c63cf" dmcf-pid="7pq4KSSrWK" dmcf-ptype="general">일반기술 멘토기관인 씨엔티테크는 “약 1200개 팀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AI‧딥테크 뿐만 아니라 지역혁신,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e1df1b3fde482eb86fd2e74fa4a3ac12412d55aa977995b6f2e858545f4835" dmcf-pid="zUB89vvmlb" dmcf-ptype="general">로컬 멘토기관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로컬 자원의 잠재력을 확인한 동시에 시장 검증과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라는 과제를 안겨준 기회”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b7d15ac001dd10ab864d459471d8c339b081b665c4158e2ce822b97a6c5b6d0" dmcf-pid="qub62TTsWB" dmcf-ptype="general">5000명의 창업 인재에게는 앞으로의 힘찬 창업 여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전원에게 창업활동자금 2백만원이 지원된다. 또 우수한 멘토기관이 제공하는 초기 멘토링 뿐 아니라 창업 아이디어를 빠르게 고도화하는 AI 솔루션이 제공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b272e7ebb9dc7e392d8dba3dbf9c4f4020ba4e13ce1fcd5a007eb42ecb1d6aa" dmcf-pid="B7KPVyyOWq" dmcf-ptype="general">한편 1기에 선정되지 못한 5만8000여 명의 도전자에게는 아이디어 심사를 담당한 멘토들의 평가 의견이 제공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완하는 온·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 프로그램도 지원된다.</p> <p contents-hash="766a12b56b4f74fa503072ba49bdd85f18f0df66f31dcbfdd904272482716a7c" dmcf-pid="bz9QfWWISz"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은 22일부터 전국 17개 시·도에서 개최된다. 1기에서 선정되지 못한 5만8000명이 대상이다.</p> <p contents-hash="53cfbe4b09e2036545fe24528633f3ded7c3a5bb4770c50c9cd99fd958119c9b" dmcf-pid="Kq2x4YYCh7" dmcf-ptype="general">재도전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 참가자와 기존 신청서 대비 아이디어를 보완한 도전자에게는 7월 초 개시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선정평가에서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39fe31a1c60a1385824dbba9c4c55fea4e777c03fb62311d43d58eb800cdc385" dmcf-pid="9BVM8GGhhu" dmcf-ptype="general">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5000명의 아이디어가 날개를 달고 성장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선정되지 못한 도전자들도 재도전하도록 대한민국 창업 사다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5a037a54fab8f5c3ff94ac1438e16bbf38ef57153862b1001e3c90c4702c63cb" dmcf-pid="2bfR6HHlhU" dmcf-ptype="general">송신용 기자 ssyso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 '스마트 안경 얼굴인식' 논란 하루 만에 코드 삭제 06-09 다음 시흥시, LA올림픽 출전권 다투는 국제서핑대회…7월3~5일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