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 “2030년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기업 도약” 작성일 06-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테크 비전 데이’서 미래 목표 제시 <br>15종 솔루션·1000개 고객사 확보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VZlee4Mb"> <p contents-hash="c4cf3d4224df79537e74fb4e89efd1c505fda84223d19c01d0d81749367962b4" dmcf-pid="xqTNRttWdB" dmcf-ptype="general">이노그리드가 2030년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보유한 클라우드 풀스택 기술과 인공지능(AI) 인프라 로드맵을 바탕으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정비·확대하고, 고객사를 1000개까지 늘려 이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p> <div contents-hash="ecac6ab7200eafb7a9efa168681ba5a9c83ac56864be1079d6c88f9050438bb1" dmcf-pid="yDQ0YooMRq" dmcf-ptype="general"> 이노그리드는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이노그리드 테크 비전 데이 2026'을 열고 차세대 기술 로드맵과 향후 전략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R&D) 파트너, 학계, 연구기관, 언론 등을 초청해 마련된 비공개 기술 전략 발표회 형태로 열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eb5e916b4832926031f7ece6dc9e55d6f410ee7ba8097dd64327db8e63e87" data-idxno="444850" data-type="photo" dmcf-pid="WwxpGggR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 / 정종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9/552810-SDi8XcZ/20260609132745016masy.jpg" data-org-width="1280" dmcf-mid="PCYcJ00H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9/552810-SDi8XcZ/20260609132745016ma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 / 정종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191e55b46b1df00816297ad36b92b3d83023abec3e8bc2c31544956f8e0ddf" dmcf-pid="YrMUHaaeL7" dmcf-ptype="general">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노그리드는 연구개발(R&D)부터 시작한 기업으로, 회사의 유전자도 R&D에 있다"며 "클라우드는 기술 기반 사업이어야 한다는 점을 역사에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82df81e7b0566aedca1c6b7483be8ed95b4d46f7e28eb53afa12a1ac961bb4" dmcf-pid="GmRuXNNdL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 대표는 2026년 7월 이후 이노그리드가 나아갈 새 방향으로 '비전 플러스 2030'을 제시했다. 그는 "2030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1위로서의 면모를 반드시 갖추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b965ed249e5d1c14c70120332adc0eabd009be0802b90c3d41c23be740a76b" dmcf-pid="Hse7ZjjJdU" dmcf-ptype="general">김명진 대표가 비전 플러스 2030 달성을 위해 제시한 목표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매출, 솔루션 판매 점유율, 브랜드와 R&D 가치를 함께 끌어올려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사업자로 자리 잡는 것이다. 둘째는 현재 10개 안팎인 클라우드 솔루션·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정비하는 동시에 확장해 2030년까지 15종의 핵심 솔루션을 갖추는 것이다. 셋째는 현재 약 500개 수준인 고객사를 1000개까지 늘리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435f05bf13310a250f36ab1c5d9d33c02de4b8952997d72bd183e65cef6db78" dmcf-pid="XOdz5AAiep"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클라우드 솔루션 1위 사업자의 면모는 매출뿐 아니라 솔루션 판매 점유율, 브랜드, R&D 가치를 함께 봐야 한다"며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2030년까지 클라우드 솔루션 1위 사업자가 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4a8f37e62ec6664c689a2744e950b94e32cd85dcc3bb7ab00c8cf4f2c6be0a" dmcf-pid="ZIJq1ccnL0" dmcf-ptype="general">솔루션 포트폴리오 확대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을, 합병하는 인재아이앤씨는 클라우드 운영 솔루션과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 그래픽처리장치(GPU) 솔루션 등 다양한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포트폴리오를 잘 정비하고 통폐합해 2030년 비전 플러스가 완료되는 시기에는 15종의 서비스와 솔루션 로드맵을 갖추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0a85e40ef11e6fc01afee958221f533857edf5e37e428408f6a7f8c6fb6995" dmcf-pid="5CiBtkkLL3" dmcf-ptype="general">고객 확대 전략에서는 사후 지원을 핵심으로 꼽았다. 김 대표는 "고객이 없으면 회사는 남아 있을 수 없다"며 "현재 약 500개 고객사를 2030년까지 이노그리드와 인재아이앤씨의 구성원들을 바탕으로 약 1000개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사를 1000개 확보한다는 것은 단순히 숫자만 늘린다는 뜻이 아니다"라며 "기술도 중요하지만, 고객을 대하는 직원들의 태도도 중요하다. 고객 친화적인 '포스트 세일즈(post sales)'를 과감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8b769a0d0dba77e2ef60c8a7d6553f5c5ded9dc19c35466a9be386a3983177" dmcf-pid="1Mphk22uMF" dmcf-ptype="general">이노그리드는 이같은 향후 비전과 3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롬 엑스피유 투 AI 플랫폼(From xPU to AI Platform)'이라는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 로드맵은 GPU, 신경망처리장치(NPU), 중앙처리장치(CPU), 양자처리장치(QPU) 등 다양한 연산 자원을 AI 서비스와 연결해 하나의 컨트롤 플레인에서 제어하는 AI 클라우드 전략을 담고 있다. 이노그리드는 이를 '신뢰 기반 AI 패브릭 아키텍처(TAFA·Trusted AI Fabric Architecture)'로 구체화했다. TAFA는 AI 인프라의 복잡성, 단절, 불신의 한계를 '타파(打破)'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데이터·컴퓨팅·보안·운영을 하나로 연결하는 차세대 AI 아키텍처를 의미한다.</p> <p contents-hash="a20018c52706b37aaad2b8c71ab4adeaf068fc95c38b27056dbc5c6298a478ae" dmcf-pid="tRUlEVV7Rt" dmcf-ptype="general">이노그리드는 차세대 기술 로드맵과 TAFA를 기반으로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역량을 갖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 플랫폼 서비스(PaaS),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개발운영(DevOps) 기술 분야를 넘어 사업 영역을 AI 인프라, 서비스형 GPU(GPUaaS), AI CMP, AI PaaS까지 넓힐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인프라 구축부터 운영, 개발, 배포, 관제까지 잇는 AI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1ebece57b84c05774c3cf989f94b47b85a37de697b13bc0d63e985b431ad740f" dmcf-pid="FeuSDffzJ1"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2030년 비전 플러스의 핵심은 기술 기반 성장에 있다"며 "차세대 기술 로드맵과 TAFA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솔루션과 서비스를 고도화해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사업자의 면모를 갖추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c15ddb28f690d1cad6baeb9435ca0a25c6060fc6c2508865367379b0bda7b6" dmcf-pid="3d7vw44qn5" dmcf-ptype="general">정종길 기자<br>jk2@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게 스트라이크?" 결국 폭발한 이강철 감독 "야구가 아닌 것 같다" ABS 작심 비판 06-09 다음 델 테크놀로지스, AI 시대 새로운 통합 파트너 플랫폼 도입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