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스트라이크?" 결국 폭발한 이강철 감독 "야구가 아닌 것 같다" ABS 작심 비판 작성일 06-09 12 목록 <div id="ijam_content"><b> KT 이강철 감독이 ABS를 향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야구가 아닌 것 같다", "다시 사람 심판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는데요. 대체 어떤 장면이 이 감독을 폭발하게 만든 걸까요. 〈지금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b><br><br><!--naver_news_vod_1--><br> [KT 5:6 SSG/ 문학구장(5일)] <br><br> KT가 5대 6으로 밀리던 9회초 1아웃 2루 상황 <br><br> 마지막 동점 기회 <br><br>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도 만반의 준비 <br><br> 그때 풀카운트에서 날아온 SSG 조병현의 포크볼 <br><br> 손에서 빠지다시피 한 실투 <br><br> 포수도 제대로 잡지 못할 정도로 바깥쪽 높게 빠진 공 <br><br> 힐리어드는 그대로 지켜봐 <br><br> 그런데… ABS는 "스트라이크" <br><br> 힐리어드는 허무하게 '삼진' <br><br> 결국 이강철 감독이 터졌다 <br><br> 이 장면을 두고 "진짜 어이가 없더라, 그건 좀 심했다"며 "ABS가 사람을 많이 살리고 많이 죽인다. 야구가 아닌 것 같다" 비판 <br><br> ABS 판정에 일관성이 없다며 "다시 심판 판정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 아니냐" 토로 <br><br> 힐리어드는 키가 2m에 가까운 장신 <br><br> ABS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타자로 지목 <br><br> 실제로 7일 SSG전에선 '삼진 3개' <br><br> 타격 자세와 무관하게 키에 비례해 잡는 '스트라이크 존' 때문에 곳곳에서 불만 터져 나와 <br><br> 이젠 야구의 공정성을 위해 현장의 대화가 필요한 시점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나주의 딸' 안세영 세계 정상 우뚝…나주시, 시민과 함께 축하 06-09 다음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 “2030년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기업 도약”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