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딸' 안세영 세계 정상 우뚝…나주시, 시민과 함께 축하 작성일 06-09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향사랑기부제 연계 기념공간 조성, 배드민턴 인재 육성 추진<br>나주시 홍보대사로 활약…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전한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9/0000151839_001_20260609134709077.jpeg" alt="" /><em class="img_desc">지난 7일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 선수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정상 선수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나주시</em></span></div><br><br>[STN뉴스] 배정빈 기자┃전라남도 나주시가 세계 배드민턴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른 나주 출신 안세영 선수의 인도네시아오픈 우승을 축하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br><br>9일 나주시에 따르면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 선수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정상 선수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안세영 선수는 나주에서 태어나 성장하며 선수의 꿈을 키워온 나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다.<br><br>현재 나주시 홍보대사와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고향 나주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br><br>나주시는 안세영 선수의 활약이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윤병태 나주시장은 "안세영 선수 불굴의 투지에서 나주의 정신과 미래를 본다"며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정상에 오른 모습은 의로운 정신을 이어온 나주의 역사와도 닮았다"고 말했다.<br><br>이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투혼으로 세계 정상의 자리를 지켜낸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에게 시민들과 함께 뜨거운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나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금사업으로 '안세영 체육관 기념공간 조성 및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br>이 사업은 안세영 선수의 성장 과정과 성과를 담은 기념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해 미래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해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br>해당 지정기금은 '고향사랑e음'에서 나주시에 기부할 때 '특정사업 기부하기'를 통해 '안세영 체육관 기념공간 조성 및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 사업'을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br><br>나주시는 앞으로도 안세영 선수의 도전과 성취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배정빈 기자 asia505@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블리츠 어린이 바둑대회 출범…우승자는 김채영과 특별 대국 06-09 다음 "저게 스트라이크?" 결국 폭발한 이강철 감독 "야구가 아닌 것 같다" ABS 작심 비판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