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내년 2분기 신규 데이터센터 개소…AI 인프라 사업 확대 작성일 06-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성능 컴퓨팅·고효율 냉각 적용 시설 구축…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보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7nGggRAl"> <p contents-hash="45f04ffb71e660dbe7a3fbdb20a1963acb340e72c800bf434e43652ba5d501f7" dmcf-pid="8dzLHaaek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다우기술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서며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를 앞세워 기업 AI 전환(AX)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span></p> <p contents-hash="586d794da7e267c189c8f80f80c6c1f0cb286529a27c38cd1528f599df361841" dmcf-pid="6JqoXNNdoC" dmcf-ptype="general">다우기술은 내년 2분기 신규 데이터센터를 개소하고 AI 인프라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db3694ef84bb436afaa19d972e5a0b0de7757060bd2bbbf2673c653176b8a07" dmcf-pid="PFOUgzztaI" dmcf-ptype="general">신규 데이터센터는 AI와 고연산 중심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하이퍼스케일급 시설로 구축된다. 고성능·고밀도 컴퓨팅 환경을 지원하는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과 연결성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 AX와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는 목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1b117c8cefe3c47fdef0987c15f5161f8a01307ff1dbc74a7e496ec18f117" dmcf-pid="Q3IuaqqF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우기술이 내년 2분기 신규 데이터를 개소한다. (사진=다우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9/ZDNetKorea/20260609144248938ngwo.jpg" data-org-width="640" dmcf-mid="fKGfm66b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9/ZDNetKorea/20260609144248938ng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우기술이 내년 2분기 신규 데이터를 개소한다. (사진=다우기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440a782c752dafe758a0d7b39562401abb88c1d5f7ede2d4f8551605f75ac0" dmcf-pid="x0C7NBB3os" dmcf-ptype="general"><span>최근 AI 도입 확대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확산으로 고성능 연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맞춰 전력 밀도와 냉각 효율,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고집적·고발열 특성을 가진 AI 워크로드가 늘어나면서 기존 데이터센터 환경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p> <p contents-hash="49a145206e84a7550278949bfb752e7a5ac70bb0c4a27aa9922569ee65d66013" dmcf-pid="yNfk0wwakm" dmcf-ptype="general">다우기술은 이같은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40년간 축적한 IT 운영 경험과 인프라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나선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전기·기계·소방·보안·네트워크 전 영역 장비와 공급 라인을 이중화해 고가용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f787be5db965ea295db3ae0a0f6d48b5f97e4fd2540bb70f079de59c20ae3b3" dmcf-pid="Wj4EprrNjr" dmcf-ptype="general">또 고효율 냉각 시스템과 최적화된 인프라 설계를 적용해 AI 및 고밀도 서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계층 물리 보안 체계를 통해 고객 인프라 보호 수준을 강화했으며 24시간 365일 통합 모니터링·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유지보수와 장애 대응 역량도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832a724c4227c10c17075fe4f73b74b9227ba43058249a0936c9f5b3dd08df4" dmcf-pid="YA8DUmmjow" dmcf-ptype="general">주요 서비스로는 다양한 랙 전력을 수용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과 통신 중립 기반 연결성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초기 인프라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에 필요한 IT 자원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3f692a31b78d72c7016aed859f1f10aad534bba2becc7fd701bc367e0803315" dmcf-pid="Gc6wussAgD" dmcf-ptype="general">다우기술은 신규 데이터센터 개소에 앞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22695de841537fa7c924069bd279751ec60b0bd23b89cc4bab8e2df76a1e3b0" dmcf-pid="HkPr7OOcaE" dmcf-ptype="general">정연섭 다우기술 CDC사업본부장은 "이번 데이터센터 구축은 단순한 인프라 확장을 넘어 고객 비즈니스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직접 구축·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AI 인프라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8cb0312a043d22ffc96b994fb686a3fe37242ec084d88f689c63f2f4c10cb3" dmcf-pid="XEQmzIIkNk"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흔들리는 통신강국, 혁신 골든타임]〈1〉AI 대전환 시대, 통신정책 새 판 짜야 06-09 다음 SK와 '베라 루빈' 동맹 맺은 젠슨 황… 소캠2 스펙 낮춘 속사정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