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휴머노이드·AI기본사회 지원 논의 본격화 작성일 06-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AbKSSr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9d8b7e03478f8a030a770952cd1267a6e2f8360f1f49ffad84c9b8c0cb50c" dmcf-pid="42KlSdd8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일 국가AI전략위원회 '휴머노이드 업계 간담회' 참석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9/etimesi/20260609143737260rfri.png" data-org-width="700" dmcf-mid="VIm86HHl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9/etimesi/20260609143737260rf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일 국가AI전략위원회 '휴머노이드 업계 간담회' 참석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ed3d45a080e200ab859a4607c5d7966427c061e330fff11e46c1d4f4d3a9c4" dmcf-pid="8V9SvJJ6EB" dmcf-ptype="general">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휴머노이드 산업과 AI기본사회 지원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9ac0859e1fe41bf37da2664806ddab10273cd174e475ce7e5391cd8376aa9015" dmcf-pid="6f2vTiiPIq" dmcf-ptype="general">9일 열린 휴머노이드 업계 간담회는 위원회 산업AX·생태계분과 내 '휴머노이드그룹' 신설 이후 의견 청취 차원이다. 글로벌 빅테크와 중국 에이지봇 등 해외 기업의 급격한 기술 각축전 속에 대한민국 기술 주권을 지키고 제조·서비스 현장 도입을 앞당기기 위한 민·관 역량 결집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b7b5d768908d5a80cc767db24c739e75ef3fd1ed356b6560b6b6b7d50d314841" dmcf-pid="P4VTynnQOz" dmcf-ptype="general">학계·산업계는 정부에 선제적 지원과 산업계 투자, 공공분야 선제 수요 발굴로 시범사업과 테스트베드 실증, 연구개발(R&D) 신속화·대형화와 보조금·세제 지원 확대,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결합 플랫폼 자립, 핵심 부품과 국산 엣지 AI 칩 육성,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 육성 등을 건의했다.</p> <p contents-hash="aab801b1adb56bd39f58f17d82eb564899c527cbe0dcd774f60c5611c9871e71" dmcf-pid="Q8fyWLLxw7" dmcf-ptype="general">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국방부 등 관계부처가 이러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다각적 실천 과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bbd2b752a059c43b3bfc3059d946c8cd2702b98ba51e25a74a95279404153d7" dmcf-pid="x64WYooMru"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이들 의견과 정책 제언을 관계부처에 전달했다. 각 부처는 첨단 로봇과 AI 정책 수립에 참고하고 '대한민국 AI행동계획' 이행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218619931f25c4239874569a7ae78e28b1094aea35fbccf15d6fcdfe03df015" dmcf-pid="yShMRttWwU" dmcf-ptype="general">장병탁 휴머노이드그룹 리더는 “휴머노이드는 AI가 물리적 실체를 갖는 피지컬 AI 결정체로 독자 생태계 자립이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들 창의적 아이디어와 제언이 각 부처 정책에 유기적으로 반영돼 대한민국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생태계 허브로 도약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a1afb81491100870271504ae7eba9574e0339eb997a2d4f9a5a6a72b8845b2" dmcf-pid="WvlReFFYsp" dmcf-ptype="general">조준희 산업AX·생태계분과위원장은 “휴머노이드는 제조·물류·국방 등 주력 산업 전반 AX(AI 전환)를 완성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그룹 정책 제언이 산업 부문 생태계와 유기적으로 연결·확산되도록 분과 차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97dc43cfc13ef3a831676f1267fe76bcba8a584eb836759c41ecb765bbd726" dmcf-pid="YTSed33GD0" dmcf-ptype="general">국가AI전략위는 이날 기본사회위원회와 합동 워크숍을 열고 'AI 시대, 포용적 기본사회 구축'을 위한 공동 대응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1f8bdf113bbec3714faac7849003c9c29cce9d71853f69d18d1ae977da91abba" dmcf-pid="GyvdJ00HO3" dmcf-ptype="general">워크숍에는 국가AI전략위·기본사회위 위원들과 과기정통부·행정안전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두 위원회 활동현황과 정책과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AI가 노동·복지·교육·행정 등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국민 기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 contents-hash="5322512684340f494014fd827a26e37c525ae1fd7cf74abd4abab4666e9a89c1" dmcf-pid="HWTJippXrF"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AI기술 발전 혜택이 특정 계층에 집중되지 않고 국민 모두에 고르게 확산될 수 있게 정책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AI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사회 안전망 강화, 지속가능한 민주적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p> <p contents-hash="659a340c59a3c4caf4bd5383e0c3e9d5198913938c12ce191999e198d0e02b75" dmcf-pid="XYyinUUZst" dmcf-ptype="general">두 위원회는 앞으로 정기 교류와 공동 논의를 이어가며 AI기본사회를 위한 정책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시켜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e10c9de2011c0b2046b2bfe2ae7fcfa5a72635c93973a62f173ada1c6c039b0" dmcf-pid="ZGWnLuu5I1" dmcf-ptype="general">유재연 국가AI전략위 사회분과장은 “AI 시대 기본사회는 단순 복지 개념을 넘어 기술 발전 혜택을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는 새로운 사회 모델”이라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과제를 기본사회위원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80403f9d3d8bd4ca09e55bb8a9d48d4603c7f5c600b44df3af0e869aaaf297" dmcf-pid="5XGogzztD5" dmcf-ptype="general">금민 기본사회위 AI기술전문위원장은 “AX 시대에는 기본사회 개념이 필수로 안전한 AI, 모두의 접근권 보장, 이익공유 등 세 관점에서 AI 기본사회 개념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677cf6da5aab983c7dee428bf8518e254e42cb91690e6a2ce539d71a04b5a6" dmcf-pid="1ZHgaqqFIZ"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날 워크숍에서 논의된 결과를 토대로 일반 국민, 산업계, 관계 부처 등 대상으로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연말까지 '모두를 위한 AI 기본사회 추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ae654e6ff1553f08a1f6559249bd71ad703a60342c458903a37a2dc6d099476" dmcf-pid="t5XaNBB3OX"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떠먹는 스포츠]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6명 된다?…선수들 술렁 06-09 다음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정상화 마지막 퍼즐은 '패키징'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